며칠 전 낮 종로234에 갔었는데요
신설동 역 10번 출구에서 2~3분 거리로 도착하여 2만원 내고
옷 갈아입고 나서 먼저 족욕을 받은 다음
방으로 이동하여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고요
발을 가볍게 해 주고 나서 목, 어깨, 등 순서로 하였고
중간에 힘이 세서 아프다고 살살하여 달라고 하니
부드럽게 해 주었고요^~^ 돌아누워서 다리를 풀어 주고
스트레칭도 해주고 누운 상태로 린나의 무릎에 기대어 얼굴 마사지도 가볍게 받았죠
어느덧 시간이 다 되어서 작별 인사를 나누고 씻은 다음 나왔죠
시설도 좋고 전체적으로 만족하여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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