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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쉬는 워낙 애정하는 곳이라 앞뒤 안재고 신청했더니 일정이 꼬여서 마지막날 간신히 다녀왔네요.
요새 핫한 민지나 채연이가 궁금했으나.... 조만간 그만둘 고은이를 보러 갑니다.
보통 원샷을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고은이와 오래 있을려고 투샷으로 갑니다.
고은이는 워낙 저하고 잘 맞아서 떠난것이 아쉽기만 하였으나 어느날 갑자기 컴백했으나 다시 사라질 언니네요.
1월 둘재주정도까지만 나온다고 합니다. 에고 아쉬워라....
고은이는 키가 크고 피부가 보드랍지만 운동을 한 몸이가 딴딴합니다.
큰키에비해 꽃잎이 너무나 작은 이쁜 아이죠. 저는 무관하지만 한가지 아쉬움은 가슴이 좀 작다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앵두같은 꼭지가 그 아쉬움을 사라지게하죠.
조금만 빨아줘도, 꽃잎을 애무해도 단단해지는 꼭지를 저는 너무나 좋아라합니다.
ㅋㅋ 일단 노크하고 입실해서 수다좀 떨고 샤워합니다.
오늘은 어떻게 투샷을 했나며. 이제 너 없으면 못보니 뽕뽑을라고했다고 하니 킥킥대네요.
나중에 들어보니 투샷하는 손님이 거의 없다네요. 좀더 오래있고 싶어서 투샷으로 끊지만 한번하고 간다고.. 그러네요.
그치만 저는 달림이 목적이니 투샷으로다가... 뭐 토끼는 충분히 가능하죠 ㅋㅋ
일단 고은이가 찌찌립하고 빨아줍니다.
제가 좋아라하는 것이 고은이에게 빨리다보면 어느 순간인가 고은이의 타액이 제 물건을 타고 흐르는 느낌을 느끼는 순간이 참 좋더라구요. ㅋ
오늘도 어김없이... ㅋㅋ
그리고는 69로 변경하여 고은이의 앙증 꽃잎을 신나게 맛을 봅니다. 색깔도 이쁘도 모양도 이쁘고... 반응도 좋구요.
고은이는 사운드가 참 조용조용 나긋나긋한 사운드도 참 좋아라합니다.
서로 신나게 빨다가 장화신고 들어갑니다. 고은이 키가 크니 제가 위에서 펌핑하면서 꼭지도 열심히 빨면서 달립니다.
서로 보조도 잘 맞추어가면 속도 조절도 해가며 열심히 즐깁니다. 아 정말이지 사라지는 것이 너무나 아쉬운 고은입니다.
위에서 달리는 동안 고은이도 제 팔이며, 허리며, 엉덩이며, 어깨이며 손길이 안가는 곳이 없습니다.
위에서 하다가, 뒤로 하고, 다시 위에서 마무리합니다.
마무리하고, 아쉬움에 키스도 열심히하고, 잠시 여운을 좀 느끼면서 포개져있다가 고은이 먼저 샤워시키고 저도 샤워하고...
나란히 누워 백허그라고해여하나 그렇게 붙어서 가슴 조물거리며 수다떨다가 2차전을 시작했지요.
ㅋㅋ 2차전은 생략합니다. 간신히 발사를 ㅋㅋㅋ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고갑니다.
실장님... 고은이 같은 언니 빨리 찾아주세요. ㅋㅋㅋ

축하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이런 언니가 많아야 좋지요 뭐.. 즐달하셔요..
좋은 달림이셨네요 ㅎㅎ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남는 달림이기도 하셨겠구요!! 늘 항상 즐달만 하세요~
더 못본다니 아쉬워서요... 그전에 많이 보면 좋은데 서울이 머네요 ㅋㅋ
진심이 가득 묻어나는 후기네여~
좋은 만남 계속되기 기원하며 추천함다^^
그러게요... 이렇게 맘도 맞고 달림 모드까지 잘 마자는 언니가 드물어서...
아쉽지만 또 누군가 나타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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