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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초접은 누구나 떨림니다.
사장님 추천으로 보게 된 은유 매니저님 입니다.
똑똑똑 하면서 슬림하고 귀여운 여동생이 들어 옵니다.
귀엽고 이쁘장한 페이스 입니다.
본인이 처음 보는 사람은 약간 낯가림이 있다고 하는데
저한테는 이쁘게 말도 잘하고 잘 웃어 주네요
이건 모 몆번 만난녀석 처럼 말도 잘 받아내고
어리버리한 저를 계속 집중하게 만드는 묘한 재주가 있습니다.
"너 낯가림 있는 거 맞어??"
" 웅 ^^ 근뎅 거의 모든 오빠들이 다 편해 ㅋㅋㅋ"
키에 비해 가슴도 있어 보이고, 다리 곡선이 이쁩니다.
슬림한 라인이 이쁘네요
마지막에 사진 요청 해야 겠네요
옆에 달라 붙어서 대화를 주고 받다보니
벌써 시간이 후다닥 ~~
은유가 먼저 입속으로 들어 오네요
헉 ~~
선전포고도 없이 ;;
그래도 좋아요 ^^
키스를 하면 그녀의 가슴과 허리 다리 라인을 계속 바쁘게 손이 오가네요
이녀석 느끼네요 ^^
오~~~~
약 활어 느낌 입니다.
제 입은 그녀를 하나하나 제 영역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몸을 꼬는 녀석을 보고 있자니
묘한 쾌감이 전율 하네요 ^^
터치에는 관대하고 매너로 다가가시면 본인에 선에서 즐거움을 선사 할 줄 아는 아이 입니다.
사진을 찍을 려다 시간이 없어서, 다음 기회로 재접 약속을 하고 황급히 빠져 나옵니다.
재접율 100프로 좋은 아이 입니다.
온리 여탑 입니다.
활어과에 터치에 관대하면 음~ 좋은언냐군용 ㅋ
은유 참 좋은 언니죠~
즐달하셨군요
방장님과 같은 마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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