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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1빠로 써보려했는데 2빠네요...ㅠㅠ 미미후기

    업소명
    인천논현 99아로마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요즘 인천 앞 바다 섬으로 폐지를 주으러 다니다보니 99아로마를 자주가게됩니다...

     

    원래 이날도 지명언니인 웨이를 만나려했지만 시간이 맞질 않았네요...

     

    실장님 미미라는 엔엡이 있긴한데.... 제 취향이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슬림이 아니라는 얘기일겁니다...

     

    통통하냐고 물었더니 그건또 아니랍니다...

     

    돼지 아니면 그냥 예약해달라고 하고 그냥 물이나 빼고 가자는 마음으로 마음을 비우고 갔었습니다...

     

    그렇게 만나게된 미미언니 였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노크하고 들어오는 언니를 엎어져 누운채로 고개만 까딱하며 쳐다 봅니다..

     

    그냥 보통 체형입니다.... 얼핏본 와꾸도 뭐 첫인상때는 그냥 이쁘장한... 그정도...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일원된장.... 마사지 잘합니다....

     

    딱 99아로마 마사지의 달인 지영언니 80% 정도 보시면 됩니다....

     

    이게 어느정도냐면... 지영언니가 마사지 최상급이니까 상급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겁나 시원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그 뒷일은 큰 기대감이 없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손으로 뒷판을 살살 간지럽히면서 서비스가 시작이 되는데...

     

    그냥 간지럽히는게 아니고 회음부위를 살살 만지면서 시작하는데 소름끼칠정도로 꼴립니다...

     

    아마 모든 남자들이 회음부를 살살 만져주면 싫어할 사람 없을겁니다.,..

     

    그런데 보통 언니들은 회음부를 자극하는 언니가 드문건 왜 일지 모르지만 그게 사실입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이제서야 미미언니의 와꾸를 제대로 쳐다 보게 되는데...

     

    헐~!! 실장님이 저를 상당히 싫어 하시나 봅니다...

     

    이렇게 이쁘게 생긴 언니를 그냥 이쁘장한 정도라고 표현하시다뇨~!!

     

    아마 이미 보신분들은 제 후기에 격하게 공감하실겁니다...

     

    어떻게 설명하면 빠른 이해가 될지 모르겠지만....

     

    딱 SBS 아나운서 삘입니다...

     

    왜 하필 SBS아나운서 라고 예를 들었냐면...

     

    공중파 3사 아나운서들을 가만 보면 분명 방송사 마다 그 팀컬러가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SBS아나운서들이 귀염 귀염 하면서 지적이면서 이쁜그런 스타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서 귀하게 자란 부잣집 딸내미들 같은 스타일 이라고할까요??

     

    미미언니가 딱 그런 분위기 입니다.....

     

    몸매는 슬림은 아니고 보통에서 사~알짝 통으로 가기 직전 ....

     

    프로필에는 30초로 되어있으니 나이는 그쯤 이겠군요 하지만 얼굴만 보면 20중후로 보입니다...

     

    서비스는 빼는거 없이 다 해줍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비제이는 2019년 받아본 비제이중

     

    세손가락 안에 꼽을만큼 느낌좋고 이러다 내 조지가 뿔지 않을까 하는 시점에서 멈춰줍니다...

     

    그야말로 넉넉하고 풍족한 비제이라고 할수있겠죠....

     

    역립반응역시 섹스러우면서도 저렴하지 않은 고급진 반응? 뭐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뭔가 온실안에 화초처럼 곱게 자란 언니가 이제막 오로가즘을 알고 그 반응을 쑥스럽게 표현하는

     

    그런 반응쯤으로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남상부비 할때도 엄청 느껴주는 반응에 그냥 거기서 끝날뻔 했지만....

     

    엔엡 언니기도 하고 해서 꾹참고 이거저거 다해볼 생각으로 기억도 잘 안나는 고등학교 교가를

     

    떠올리면서 버텨 봤습니다...

     

    하비욧은 아무래도 언니의 신체구조상 조금 조심하는듯 해서 조금 소심한 편이었고...

     

    마무리를 핸플로 했는데 어디서 배워온 핸플인지  겨드랑이까지 튀어올라오는 로켓 발사를

     

    연출해내더군요....

     

    그 덕분에 미미언니도 살짝 놀라고 조금만 더 과했다면 누워서 침뱉기.. 처럼 내 조지의 물을

     

    스스로 얼싸가 되어버리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뻔 했습니다...

     

    이렇게  멀리 발사가 되었다는건 그만큼 시원하게 쌌다는 반증이 아니겠습니까~!!

     

    여튼 정말 온몸에 말초신경이 바짝 자극되는 느낌을 간만에 받았습니다...

     

    요즘 건마들 다니다보면 손님이 없어졌다 연말 제대로 탄다 경기가 않좋다.... 등등

     

    장사들 안되신다고들 하시는데....

     

    제 생각에는 미미같은 언니들이 차고 넘치는 건마가 있다면 아무리 불경기 연말연시라고해도

     

    장사 안될일은 없을듯 합니다...

     

    아무리 돈없다 돈없다해도 다들 딸치고 박고 할 돈들은 꼬불쳐 두고 있는게 여탑 회원님들 아니겠습니까..

     

    물론 호경기때야 조금 맘에 안차도 그냥 뭐 하면서 달려지만 불경기때는 조금더 신중하게

     

    달리려고 신경들 쓰니까 그렇겠지만 미미언니 같은 언니라면 저는 뒤도 안돌아 보고 그냥 달립니다...

     

    그래서 주중에 한두어번 더 갈 예정입니다...ㅋㅋㅋㅋ

    댓글11

    아스。
    아스。 · 2019.12.29 16:17:32

    담부턴 더 열심히 1빠로 써보도록 하세염

     

    글고 좋은 언니 있으면 혼자 보지 마시고 소개 점 시켜줘염

     

    혼자만 보러다니시구 나빠염 뿡뿡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2019.12.28 23:37:46
    미미 란 예명을 가진 애들이 다 좋네요
    스노우보더
    스노우보더 · 2019.12.27 16:53:25
    저도 아직 목까지는 가봤어도 얼굴까진....ㅋㅋ
    나빨아
    나빨아 · 2019.12.26 19:20:13

    잘봤습니다 방장님~~~ ㅋㅋㅋ
    저도 가봐야겠네요 ㅋㅋ

    어썸심바
    어썸심바 · 2019.12.25 01:42:42

    역시, 방장님답게 글솜씨가 후덜덜합니다.

    우히히행
    우히히행 · 2019.12.24 21:31:32

    즐달 축하드립니다~^^

    짠지
    짠지 · 2019.12.24 17:36:59

    후기에 또 급달림이.....후기 감사요.

    이과수
    이과수 · 2019.12.24 11:40:24
    어쩐지 요즘 폐지줍기힘들더라니..
    저도 로켓처럼쏴보고싶네요
    쿨즈
    쿨즈 · 2019.12.24 00:27:21
    후기 잘보고 갑니다.
    인천논현 99아로마실장
    인천논현 99아로마실장 · 2019.12.24 00:20:28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홍미 방장님!

    우응응으응카
    우응응으응카 · 2019.12.24 00:40:13
    후기보자마자 가고싶은데 위치좀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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