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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은 매번갈때마다 주간 친절 훈남실장님과 배나우도 팀장님
야간의 조항조실장님 글고 젊은스텝동생 한결같아서 자주가죠
이런가게는 울횐님들 자주가서 팔아줘야죠 열씨미 고객에게 잘하자나요
그래서 또갑니다 이제 제얼굴 다팔려서 먼발치에서도 알아보고 인사를하니
부끄러버예 ㅋ킄큭
제스탈도 들통나서 알아서 맞춰줘요 믿고봐요
선샘과 유리로 타임서 젤마니본듯 해요 이제 얼굴을 다아니까흑
선샘 더이뻐졌군요 연애하나?
작이 이뻐졌네 하니 원래 한미모 한다고 자기입으로 지자랑질 해요
대써 재섭서 라고 농때리니 자기한테 자부심을가져야 더당당하다고
역시 맺고 끊는게 확실해요 선샘같은 마눌을 얻어아한다고 하니 조아라해요
작이는 딱 내스턀이야 한고 드립치니 미소를 보여요 킄 ㅋ
암튼 농담따묵기와 마사지로 마물시즘 유리등장
오빠 또보네요 어 작이 자주보네 이때 썩소와 함께 선샘 퇴장
한결같은 유리의 섭스에 불끈 해지고 그담은나두몰라
열씨미 하는데 동생은 기미를 안보이고 유리도 초조한듯
오빠 피곤해보여요 오늘 힘들거 같은데 가시나 눈치가 졸 빨라요
그래 원래15분 내에도 거의 쥐어짜듯 겨우 방출했으니 눈치깐듯
그래 유리야 오늘만 날이냐 더이상 시키면 유리언니도 힘들어 영업지장을
줄듯해서 스탑시키고 아쉽게 퇴장을 시킵니다
울실장님 시니비 들어왔다고 홍보를 하기에 조만간 기약을 하고
퇴장을 해요
가을바람이 차군요 똘똘이들 잘챙기십시요 ㅎ
이상깔쌈레나드였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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