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기분이 꿀꿀해서 여기저기를 읽고 있는 중에 갑자기 달림신이 유혹을....
옆부서 동기 한테 먼저 달려밧다고 해서 추천받아
사이트도 알고 아테나로 소개받음....
이미 저는 엄지실장에게 전화를 걸고 있습니다....
저녁 6시쯤 전화해서 2명 10시정도에 소개로 간다고 잘부탁드린다고 못박아 놓고
10시쯤 시간 얼추 맞춰서 도착햇습니다
그러나 차가 밀린탓에 조금 늦엇네요 ㅠㅠ
초이스~~ 가지각색의 매력의 언니들 정말 들러리 같은 아닌 언니도 있고
섹시미 넘치는 언니도 있고 암튼 다양햇네요
전 섹시한 구리빛에 회색원피스의 그녀로 선택~
간단한 얘기를 나누며 폭탄주 한잔을 마십니다
색시파워 넘치는 피부와 글래머를 보고 터취 하고싶은데 성격상 그러진 못햇네요 ㅋㅋ
참 바보 같네요 .. 하지만 언니가 자연스럽게 다가와줍니다
기분도 꿀꿀햇는데 잘받아주면서 반응도 상당히 좋구요~
마음에 힐링을 받고 가네요 ~
언니들이 참 착하고 성격이 좋습니다 ^^
이 언니랑 연애 한번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다음번에 다시 올때는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야지 하고 맹세? 했습니다 ㅋㅋ

황제신70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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