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수요일 오후 3시 약속 잡고 방문했습니다.
3번 정도 본 처자인데 마지막 본게 6개월 전이고 요즘 후기가 많이
올라와서 서비스나 외모가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반갑게 인사해주네요~ 외모는 건마 기준 중상 정도 서비스는 걍 메뉴얼 입니다.
앞판 뒷판 애무시 혀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손도 써 가면서 간질간질하게 하는 스타일 입니다.
빳데루 자세에서 똥까시, 옆으로 눕히고 불알 빠는 신공은 여전하네요~
그런 애무에도 오늘따라 자지가 안 스네요~ 빙빙이가 비제이 불알 번갈아 가면서 빨아주니 간신히 섰습니다.
자지가 죽을까봐 앞 하비욧으로 2분만에 발사 했네요~
외모 마인드 평타이상 치는 처자니 못보신 분들은 언넝 접견해 보세요~
빙빙이...를 예전에 봤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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