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강남권에서 가장 핫하고 매니저들 사이즈도 좋은 떡 건마 업장
MC스파 입니다
지인들이 달림 문의할 때 가장 먼저 추천해주는 업장이 이 곳 이에요
이번 화요일에 같은 사무실 직원이 MC스파 가보고 싶다고 해서 데려가 줬네요
업무를 조금 일찌감치 마치고 5시 정도에 칼퇴근해서 바로 MC스파로 직행했습니다
제 차량으로 이동해서 주차장에 차 대어놓고 가게로 내려가 봅니다
주간 시간인데도 선객은 제법 있었구요
실장님께서 투샷을 추천해주시긴 하셨지만... 첫방문이라 그냥 기본 원샷만 하기로 하고
2인분 결제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앉아서 이야기 좀 나누고 있으니 스탭분이 방으로 안내 해 줍니다
직원 먼저 방에 넣어주면서 서비스 잘 받으라고 하니 약간 긴장한 듯 알겠다고 합니다
저도 다른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금방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줍니다
여기는 매니저들 사이즈 좋은 건 기본에 마사지도 정말 잘 하는 업장으로 유명하죠
들어오신 관리사님께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처음에는 제 몸을 살피는 듯 가볍게 한 번 훑으시곤
다시 목 어깨 부분으로 올라와서 집중해서 꽉꽉 눌러줍니다
약간의 고통도 감내해야했지만 마사지 자체는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거기에 주간 타임이라 여유가 좀 있어서 찜질 마사지까지 챙겨서 해주시더군요
슬슬 날이 추워질 타이밍인데 뜨끈한 찜질 마사지까지 받으니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같이 갔던 직원도 마사지 임팩트가 너무 강렬했다고 합니다
거기에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나서 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제 파트너로는 유리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160중반정도의 키에 슬림한데도 가슴은 C컵 정도로 반전 가슴이네요
얼굴도 상당히 이쁜편이라 이런 매니저님을 왜 이제서야 봤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야기만 간단하게 나누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몸의 대화를 나누는데
애무도 상당히 잘 해주는데다 몸매가 너무 좋으니 시각적으로도 많이 흥분했습니다
BJ도 꽤 오래해주고 제가 만족할때까지 해준 뒤에 가져온 CD를 씌워줍니다
장착완료 하고 합체 시작하는데 떡감도 진짜 좋으네요
정자세로 하는데 큰 가슴 주무르면서 움직이니 신음도 잘 내고 표정도 리얼합니다
후배위도 ... 엉덩이 너무 이쁘고 탱탱한 것이 진짜 박을맛 나더라구요
전립선 마사지 탓이라 금방 끝나고 예비콜 오기 전까지 이야기 나누다가 퇴장했습니다
직원도 스파 첫 달림 너무 좋았다고 하더군요
다음에도 꼭 다시 올거라고 하는 걸 보면 진짜 즐달한 모양입니다
저도 유리 언니랑 즐거웠기에 조만간 또 재방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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