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구절절한 말이 필요없는 미란 다시 봤습니다 여러번보니 더 친절히 살갑게 맞이해줍니다 마인드 외모 존거는 다들 아시기에 길게는 쓰지는 않겠고요
다시봐도 즐겁고 질리지않는 미란..하나부터 열까지 손님을 소홀히 하지않는 성실함..그것때문에 페방에서 일한지 좀되었는데도 인기가 시들지않고
꾸준히 지명손님이 있지않나 싶네요 상황극하며 놀다보니 50분에 시간이 후다닥 가버립니다.. 문밖으로 보내기가 정말 시른데 그래도 담에 볼것을 약속하며
미란이와 아쉬운 헤어짐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안정환 선수 부인인 미스코리아 출신에 이혜원 느낌도 살짝 납니다 화장에 따라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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