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이었습니다ㅠㅠㅠㅠ 참기힘들었네요
지하철에서부터 지나가는 섹시한일반녀들의 모습에 흥분하지만
저들보다 섹시한 한별언니 마주할생각을하니
나의 동생놈이 속옷을 뚫고 나올것처럼 난리를칩니다.
목적지까지 도착한 후 가는 발걸음이 빨라집니다.
문을 열어 날 환영해준 한별언니, 눈돌아가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인사를 주고받은 우리둘, 그리고 그녀가 벗는 아름다운 광경을 두눈에 담아둡니다.
난 그녀에게 뒤로돌아 시킨뒤 엉덩이부터 애무해봅니다.
혀로 살살 녹이고있는데 그녀 간지러운지
큭큭웃으면서 움찔움찔대는것입니다.
가만히 있다가 또 움찔움찔, 이번엔 내가 누웠더니
나의 허벅지와 동생을 야들야들하게 애무하는데
그녀의침이 내몸에 흥건히 베긴게 참 기분이 좋습니다.
내가 그녀를 눕히고 콘을 끼면서 색드립치을 치고~~
그녀배를 내 물건으로 문대줍니다.
흥분한그녀가 누워있는자세에서 유연하게 골반돌리기놀이를하는게
내 동생이 쏟아져나올뻔한걸 간신히 제어한후
다시 뒷치기로 자세를 바꿔 힘껏 박아줍니다.
신음이 터져나오면서 그녀가 느끼고 있다는 걸 인지하니
마치 폭발하듯 내 동생은 힘차게 발사합니다....
내몸에있는 단백질을 다 그녀의 조개에는 아니지만 비닐에 공급해 준것 같습니다.
그렇게 영양보충을 마친그녀는 기를 빨아먹은 기분이네요.
다음엔 더 일찍만나서 두타임을 끊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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