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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주말 저녁 거하게 한잔 걸치고 그동안 눈여겨 보고 있던
아라스파 방문하게 되었네요
어렸을때 살던 동네라 신답역 주변에 그럴만한 장소는 거의 아는데 어디지
했는데 전혀 예상치 못했던 건물
어렸을때 두어번 들리던 사우나 자리였네요
관리사님과는 원래 대화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이름은 못물어봤지만
구석구석 시원하게 잘 해주시고 전립선도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매우 좋았습니다
똑똑 노크후 민정이 입성
제가 좋아하는 외모네요 술이 마이 대가 요목조목 뜯어보진 않았지만
느낌이 굉장히 좋았던 사실 와꾸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하지만 술을 아무리 마셔도 몸이 기억하는 무언가가 있죠
비제이 느낌도 좋고 자지를 다루는 스킬이 좋았습니다
쪼임이 엄청나다 라기 보다는 태생 자체가 좁보인듯
아주아주 오랜만에 들어갈때부터 압박이 느껴지는 경험
자세를 바꾼다던가 하고싶지 않은 쪼임이기에
그냥 여상에서 마무리까지 하였네요
재방문 의사 강하게 갖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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