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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불꽃방장님과 황제특회님 그리고 강남 DASH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간만에 휴게 방문
이런저런 일로 뜸하다가 일이 어느 정도 해결된 후 여유를 찾고 건마와 휴게방을 본능처럼 들어갑니다. 때마침 인기 업소 중 하나인 강남 DASH 이벤트가 진행되는 것을 보고 잽싸게 신청, 감사하게도 원가권 받습니다. 이제나저제나 기회를 노리고 있다가 톡으로 연락합니다. DASH 실장님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네요. 톡으로 하는데도 전혀 무리없이 예약 진행되게 해주십니다. 간만에 휴게 방문이라 설레는 맘 가득 안고 달려갑니다.
#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 곡선 생생한 장신 육덕
원하는 시간에 예약 가능한 언냐를 실장님께서 알려주시자마자 주저없이 민지, 선택했네요. 워낙 알려진 언냐인데다 갠적으로 풍만한 궁디와 대문자 곡선이 살아 있는 스탈을 선호하는지라 망설임 전혀 없습니다. 게다가 여러 고수님들의 후기, 특히 최근 르로이님의 민지 후기를 보고 나서는 꼭 봐야겠단 생각 간절한 터입니다.

실장님 알려주신 대로 입장합니다. 여러 고수님들 표현대로 키 크고 육덕지네요. 이목구비가 아주 시원시원합니다. 피부가 뽀샤시한 게 당장이라도 만지고 싶네요. 타이트한 원피스를 통해 풍문하고 탱탱한 궁디가 눈에 확 띕니다. 사투리 억양까지 본인의 스탈과 왠지 맞아 보이는 느낌이네요. 보통 궁디와 골반이 매력적인 언냐들이 가슴이 좀 아쉽던데, 민지는 가슴까지 풍만합니다. 게다가 자연산에 찌찌와 판의 색깔까지 좋네요.
롱코스를 한 터라, 잠시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 나눕니다. 담배는 싫어하는 것 같네요. 안 좋은 냄새 자체를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흡연자들은 참고하시는 게 좋을 듯하네요. 민지의 탱탱하고 피부 좋은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면서 대화를 나누다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샤워섭스 없네요.
# 섹을 좋아하는, 모터 달린 공격수
씻고 나오니 올탈 상태의 민지 몸매가 아주 훌륭합니다. 장신육덕에서 뿜어져 나오는 떡신호에 육봉이 저절로 반응합니다. 큼지막한 곡선과 시원스런 와꾸가 육덕 몸매와 잘 어울립니다.
베드에 눕자마자 민지의 공격 들어옵니다. 풍만한 가슴을 몸에 밀착시키면서 찌찌립을 하는데, 보고만 있어도 육봉이 아주 미칠 지경이라고 소리치는 것 같습니다. 자연스레 민지의 두 가슴으로 손이 가네요. 숨죽여 있던 찌찌가 도톰하게 올라오는 게 느껴지자 맘까지 싱숭생숭해집니다.
찌찌립을 끝낸 민지가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역시 공격적입니다. 빠르고 깊이 들어오는 비제이에 육봉이 갇혀서 신음을 내뱉습니다. 민지의 아주 매서운 공격에 육봉이 여기서 끝날 것 같다는 하소연을 합니다. 숨도 돌릴 겸 역립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민지는 역립을 그리 선호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민지의 매력적인 뒤태와 궁디는 맛봐야 하기에 그녀를 뒤로 돌려 궁디를 맘껏 탐해 봅니다.

이제 합체해야 할 순간. 민지가 다시 육봉을 입에 물고 현란하게 유린합니다. 콘을 씌우고 위에서 천천히 내려꽂은 민지가 완전히 합체되자마자 허리를 돌리는데, 마치 모터를 단 듯한 허리놀림을 보여줍니다. 민지의 풍만한 궁디가 사타구니와 맞닿으면서 비벼지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 비제이 때부터 이미 신호를 보내온 육봉이 민지의 모터 몸짓에 그만 그대로 울어버립니다. 안 그래도 넘나 간만에 하는데 현란한 공격수에게 제대로 걸렸네요.
생각보다 빨리 끝난 터라 남은 시간 민지와 함께 베드에 누워 스킨십하면서 대화합니다. 워낙 만질 곳도 많고 피부도 좋은 터라 나란히 누워 만지다가 혹은 겹치다가... 민지와는 이것도 나름 맛깔나네요.
# 총평
- 강남 DASH, 좋은 언냐들 많은 곳인 듯합니다. 무엇보다 실장님 응대가 아주 친절하고 편안해서 예약하고 달림하는 데 불편함이 전혀 없네요. DASH 언냐들에 대한 좋은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 걸 보니 갠적으로 다른 언냐들도 쭈욱 보고픈 맘이 듭니다.
- 민지, 장신육덕에 대형문자 곡선이 훌륭한 언냐입니다. 시원시원한 와꾸도 보기 좋네요. 공격성향이 엄청 강한 언냐인데다 스스로 섹을 미친 듯이 좋아한다고 하네요. 시체족에게 아주 딱 맞는 언냐로 보입니다. 민지의 현란한 비제이와 모터가 달린 듯한 허리 움직임은 내내 잊혀지지 않을 듯하네요.
- 실사는 존경하는 르로이님꺼 빌려 왔습니다. 허락 없이 빌린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여상위가 끝내주는 언니인가 보네요.
추천 박아요~~
민지언니 장신에 육떡이군요.
한번 보고싶어지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추천 박아요.
아 가슴 모양 이쁘네요
어느 하나 부족하지 않은 언니 군요
잘 보고 갑니다
이 친구 참 좋은데 하필 그곳으로 갔다니요 ㅎㅎ
그럼 이 업소에 에이스가 너무 많은데.... ㅎㅎ
하여튼 시간만 많으면 자주 보고 싶은 친구~
아주 좋아요~
추천합니다~
그렇군요... 모음 하나만 바꾸어 이적한 언냐였군요..
그리고 담배에 대해 뭐시기한다라.. (저로선 두줄 찍찍 ;; )
후기 감사합니다~
올해 그만 달리겠다고 다짐했는데 공격 받고 싶어지는 민아 언니 후기네요 ㅠㅠ
저도 섹을 미친듯이 즐기는 언냐가 좋습니다...ㅋ
민지의 유방과 유두를 보니 입안에 넣고 달고 살고 싶은 마음 굴뚝 같네요~
후기를 보니 민지와 미친듯이 함께 구르고 박고 싶은데
DASH엔 제가 사랑하는 지명이 있어서 그건 안 되겠네요....ㅋㅋ
즐달 중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육덕글래머 민지후기 추천임다^^
신중형님 민지보고오셨군요 ㅎㅎ
저도 이상하게 민지만 만나면 조루가 되버려서...
민지 아주 혼구녕 내주고 싶은데 제가 혼나고 오네요 ㅎ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이 언니 내공이 아주 상당한거 같아요...ㅎㅎ
솔직히 후기쓰기 아까운 언니였어욛....ㅋㅋㅋ
개쿨하죠
키도크고 ㅎ
후기잘봤습니다
뒷태가 예술 입니다..ㅎㅎ
민지언니 이적한뒤로 +1이 없어졌네요.
키큰 언니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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