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를 보는게 힘드네요
제가 야간일을 하는지라 야간조인 지혜를 만나는건
제가 일이 일찍 끝나면 다행인데,, 그래서 주말에 봤네요
토요일은 나오는거 같더라고요
토요일에 바삐 예약을 잡고, 방문을 했는데, 몇주못보다가
보니 반갑네요.
프로필을 보시면 알겠지만 나이는 좀 있지만
나이에 맞게 농익은 섹시미를 보여주는,,
상큼한 눈웃음으로 반겨주는데, 제 성격이 겉으로 티를
내는 성격이 아니라서 ㅎ 소파에서 잠시대화하다가
지혜가 먼저 손을 잡길래, 저도 용기내어 손을 꽉잡고
뽀뽀를 했는데, 그때 부터 시작이네요
집에서 씻고 바로 온거라, 바로 키스하고 제 허벅지에
앉아있어서 바로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으니
이번에도 촉촉하게 되어있네요
그렇게 한참 즐기다가 침대로 옮겨서 바로 보지를
빨고 가슴을 빨면서 정말 애인이랑 모텔가자마자 급하게
하는기분을 느끼면서 즐겼네요
보지빨다가 살짝 끌어안으면서 쉬다가 바로 이어서
키스하다가 지혜가 이번에 제 몸을 달아오르게 빨아주고
핥아주고 저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네요
그러다가 합체해서 정상위로 박는데 오늘은 컨디션이
괜찮은듯, 여상으로 막 비벼대면서 박아주는데, 위기가
금방 오지 않네요.
위에서 박아주는데,, 허리놀림이,, 그날따라 왜이리
아동의 여배우처럼 보이는지,,,
그렇게 다음으로 뒷치기도 하다가
정상위로 끌어안고 시원하게 쌌습니다.
싸고나서도 한참 안고있다가 서로의 뜨거워진 몸을
식히다가 씻으러 갔네요.
이래서 지혜를 끊을수가 없나봅니다..
즐떡
축하
잘 보고 가요
지혜 끊지 마세요 ㅋㅋ
허리를 잘놀리는 ᆢ
섹시한 꿀조개 지혜랑 ~♡
황홀한 꿀방아 ~~
♡추카추카♡ ..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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