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 소개 ]
방학역에서 5분거리로 가까우며, 시설은 강북에서 거의 탑급일듯,
운영진의 친절함은 아주 좋았으며
요즘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강북의 핫플레이스로는 멤버가 아닐까 싶네요.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가끔 짧은 시간에 나와서 선예로 끝나는 매니저들은 가끔 있기도 하지만
한주에 4~5일 정도나오며 하루에 10시간 전후로 일을 하면서,
특히 요즘에 키방 전체가 침체기에 있음에도
출근만 했다하면 전 시간이 선예로 마감하다시피하는 매니저가 키방 전체를 통틀어
마감하는 에이스급이 과연 몇분의 매니저가 있을까하고 생각을 해본다면
딱히 떠오르는 매니저가 생각이 나지를 않았습니다.
방학멤버의 초롱이만 빼고...
외모가 이쁘고 몸매도 모델급이상 가는 친구들도 감히 이루지 못하는것을
160도 안되는 단신에 그렇다고 상급외모도 아닌 초롱이가 그런 일을 해낸다는것에 볼때
눈에 보이는것이 다가 아님을 알수 있는 대목이였습니다.
큰눈에 오똑한 코, 도톰하여 육감적인 입술, 거기에 윤기가 흐르며 아주 깨끗한 얼굴피부,
초롱이의 전체적 분위기는 눈이 땡그렇고 순하디 순한 황소처럼 친근감이 흠뻑 묻어나며
잔돈이라도 있으면 맛난거 사주고 싶은 마음이 생길정도로
귀여움이 있으며 그 누가 초롱이를 머라해도 제 개인적으로는 예쁜 외모라 생각을 합니다.
귀엽고 이쁘장한 외모에 걸맞는 아담한 몸매라 생각을 하며
하얀듯한 피부톤에 손에 착착 감겨올정도로 촉촉한 찹쌀떡같은 피부결
쓰담하기에 아주 좋은 느낌을 주며
그런 피부로 이루어졌으며 160도 안되는 신장에 있기 힘든 C컵의 가슴은
그립감이나 촉감이 아주 좋아서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은 가슴이라 생각을 합니다.
이쁜 자식은 똥 누는것도 이쁘다라고 하던데
제눈에는 마음이 안든곳이 없을 정도의 초롱이였습니다.

















[마인드]
오빵~~! 하면서 환한 표정으로 달려들면서 앙증맞은 입으로 뽀뽀를 퍼붓는 초롱이,
금방이라도 눈물이 뚝뚝 떨어질것만 같은 큰눈으로 올려다 보는 초롱이를 보면
그런 모습이 진심이 담긴것처럼 보여서 지남철 마냥 나도 모르게 꼬~옥 끌어 않을수밖에 없었으니...
세대를 넘는 사람을 그렇게 진심이 담긴처럼 대한다는것이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어느 누구를 보든 최선을 다하는 초롱이,
세상에는 이유없는 결과가 없다면
초롱이가 멤버를 넘어서 강북의 ace로 자리를 지키며
많은 오빠들에게 예약전쟁에 뛰어들게 할때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 생각을 해볼때는,
그만큼 자기관리도 철저히 하면서
주어진 시간동안 오빠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
그리고 진심을 담긴것처럼 대하며 상대방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주기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빠~! 보고 띠뻐써~!
진짜?
그럼, 진짜지~!
뽀뽀~!
암튼 우리 초롱이는 애교가 넘쳐서 쪼아~!
나두 오빠가 쪼아~!
내가 좋은게 머가 있노~! 초롱이를 힘들게만 하는데~!
오빠는 나를 재미있게 해주잔아~!
초롱이가 마음에 드니까 나도 모르게 잘하나보지~!
하긴 서로 마음에 들어야 서로 서로 잘해주긴 하지~!
플레이에도 대충하지 않고 적극적인 초롱이,
그래서 적극적이고 화끈한 키감을 보여주기도하며
무리만 아니면 터치에도 관대함을 보여주며
그 시간만큼은 진짜 남친과 있다는 그런 느낌을 주어서 자주 봐도 아주 좋은 초롱이,
어떨때는 이런 친구들때문에 키방을 못 떠나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렇게 달리게 되나 봅니다.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빠져드는 늪같은, 하면 할수록 중독이 되어가는 마약같은 초롱이,
방학멤버를 넘어 강북의 작은거인으로 불려지는 초롱이,
아마도 은퇴하는 그날까지 항상 곁에 두고 싶은 초롱이였습니다.













[마치며]
끝을 알수 없어 빠져들면 빠져나오기 힘든 늪 같으며, 마약보다도 더 중독성이 있는 초롱이는...

긴 생머리에 미드가 좋은 언니군요 ^^
가슴이 좋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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