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약속과 일하고 퇴근 시간에 갭이 좀 생기니 마음이 싱숭생숭한게
여탑을 열게 되더라구요
근데 딱! 아스옵의 쪽지가.. 그것도 무료권이 똭!
아스옵과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마린스파 관계자분들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차가 엄청 막히더라구요. 가기로 했던 시간보다 한참 늦을듯 해서 미리
전화했더니 순번제니 걱정 말고 편한 시간에 오라하시더라구요.
여차저차 뱔렛하고 들어갔습니다.
채선생님 마사지
들어오시는데 범상치 않습니다. 골격과 스타일이 운동하신 분 같더라구요
엎드리라더니 발목에 수건인듯한데 발을 편하게 뻗게 해주고 발목 위치를
잡아 줍니다.
다른 말은 다 필요없고 아프거나 약하면 말하라 하시더니 시작하는데
만져보면서 강약조절을 하십니다.
제가 저번에 마사지 압 조절 요청을 안해서 좌측 햄스트링에 염증이 심하게
생겼는데 아직 후유증이 좀 남았거든요.
상체는 강하게 하더니 하체를 하는데 좌측을 부드럽게 시작하더니 약하면서도
부드럽게 진행하십니다. 근데 우측은 그것보다 압이 좀 더 있습니다.
말은 안했지만 속으로 좀 놀랐습니다. 만지면서 반응으로 압을 조절한다?
정해진 시간을 정말 조금도 허투루 쓰지 않습니다.
전립선은 같은 패턴의 싸이클입니다.
비키니라인과 회음부. 알긁기. 쥬니어를 배꼽쪽으로 붙여 손바닥으로
돌리고 위아래 흔들흔들. 귀두만 살짝 움켜쥐고 좌회전, 우회전.
다시 반복.
이런 싸이클이 5회쯤 지나고 노크가 들리자 수건으로 덮고 그 위로
다시 싸이클 돕니다.
유리가 들어오더니 관자놀이쪽을 부드럽게 지압합니다.
물론 차이는 있지만 순간 2대 1이라는 상황이 여차하면 싸겠더라구요.
정말 싸는 분들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채선생님 퇴장
유리
얼굴을 자세히 볼 겨를도 없이 삼각애무가 시작됩니다.
가슴을 터치하는 순간 오빠 꼭지는 안돼 랍니다.
말랑말랑한데 B는 넘습니다. 프로필과 같이 C일지도 모르겠네요.
암튼 촉감이 너무 좋네요
그와 동시에 바로 bj가 부드럽게 시작됩니다.
스킬은 따로 없지만 꽤 길고 오래해줍니다.
시간이 좀 지나자 핸플이 시작되고 사정할꺼 같으면 얘기해달랍니다.
자연스럽게 가슴을 내어주는 상황. 꼭지는 안된다는 말이 생각나서
부드럽게 만지면서 약지와 새끼손가락 사이에 꼭지를 껴서
가볍게 주무릅니다. 꼭지가 서있네요. 민감해서 못 만지게 한듯 합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서 속도가 빨라지고 싸인을 주니 입으로 받아줍니다.
청량감이 있던건 아니니 물 같은데 가볍게 청룡해주고 마무리 됩니다.
그제서야 얼굴을 자세히 봅니다. 우와 이쁘다까지는 모르겠으나
몸매도 얼굴도 꽤 좋습니다. 자세히 보고나서 서비스 받았으면
더 빨리 마무리 됐을꺼 같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오피에서 봐도 이상없을 외모였습니다.
총평
토요일 늦지않은 초저녁 무렵인데 손님이 좀 됩니다.
들어가기전 샤워장에서 3명을 마주쳤고 끝나고도 마주치고
티 배정 받을때 대화소리가 여기저기 들리는게 역시 마린이구나 싶었어요
언니들 비주얼도 후기들을 좀보면 괜찮은듯 하고 지명하고 오는
손님들도 꽤 되어 보입니다.
발렛비 3천원이면 2시간 주차이용 가능합니다
식당이 따로 있어서 편하게 요기도 가능했습니다
유리는 눈으로만 담고 온게 아쉽네요.
다음에 또 보고 싶은 언니였습니다.
꼭지는 안돼에서 시무룩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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