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0일 금요일
역삼쪽에서 골프모임 송년회...
돼지갈비를 맛있게 먹고
스크린 내기를 하자고 다들 난리인데
차에 클럽도없고, 스크린 재미가없어서
몰래 슬쩍 도망나와 한입만에 전화해봅니다.ㅋㅋ
도연 매니져 시간 가능하다해서 예약성공후
이동해봅니다.
거리는 워낙 가까웠기에 실장님 전화받고 입성.
두번째 보는거라 더 좋네요^^
도연이는 피부가 정말 좋네요.
조명이 어둡긴하지만 하얗고 우윳빛일거 같다는 생각이.
촉감이 정말 부드럽고 좋네요.
그리고 입고있는 기모노 의상핏이 너무 좋아요ㅋ
씻고 나와 본격적인 섭스 고고
가슴 만지는데 크고 훌륭합니다.
정성스레 정말 열심히 해주네요.
신호가와서 시원하게 발사~~~
끝까지 받아주고 청룡까지...ㄷㄷ
훌륭합니다.
저번글에도 썼지만 가성비가 참 좋은곳이네요.
포옹으로 마무리하고 작별인사하고 나왔네요.
대만족하고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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