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급 추워졌어요
근래에 오피형 건마만 다녀왔는데.. 먼가 2% 아쉬운 느낌
쌀쌀한 날씨엔 따뜻한 탕속에 몸담그고 / 마사지 받고 / 이쁜언니한테 입싸 서비스 받는게 쵝오 아닐까요?
서울에 많은 스파건마를 다녀봤지만
블루피쉬가 모든면에서 쵝오 인듯 합니다
물론....... 여기에 진관리사님이 계서서 더욱 그렇지요 ㅋ
진관리사님의 저의 Favorite 1순위 지명 관리사 입니다.
자주 가는 편이 아닌데도...... 그냥 절 기억합니다
마지막 방문이 지난 봄이었는데...
절 보자마자... 잘생기면 이렇게 뜸하게 와도 되는거냐고 .. 농담도 던지네요 ㅋ
마지막 방문이 지난 4월이었던것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날 좋아하나?? ㅋㅋ
진관리사님은 여전히 저의 몸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디를 만져주어야 할지.. 얼마만큼 압을 주어야 하는지
더이상 바랄께 없네요..
시원한 마사지로 그간 쌓은 피로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연장을 하려 했는데.. 여의치 않아서 1시간으로 끝났네요
담엔 꼭 2시간 받으렵니다~
마무리는 키위언냐
두번째 보는 언니네요
여전히 이쁩니다
송나영 이라고 아시나요???
나이좀 있으신 분들은 다 아시는 연예인이죠

송나영 싱크로율 90% 네요
아주 맘에 듭니다
보드라운 살결.. 탱탱글한 슴가
터질듯한 엉덩이 탄력
키위의 BJ 는 아주 부드러워요
자지를 뽑을듯이 빨아재끼는 타입보다.. 부드럽게 혀와 입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아주 느리고 부드러운 사까시 입니다
갠적으로 이런 사까시가 넘넘 좋아요~
무리없이 키위 입속에 듬뿍 뿜어 줍니다
청룡도 아주 부드럽게~~ 오래오래~~
키위같은 여자친구 있으면 넘 행복하겠네요
배고프다고 하니... 식당에서 김치볶음밥 먹으라고 추천하네요
자기도 넘 맛있어서.. 이틀 연속 먹었다고 합니다
매력 넘치는 진관리사
이쁘고 다정한 키위
행복한 어느 가을 저녁이었네요~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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