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실장이 다 안된다고 해서 2시간 기달려서 8시에 돌벤 입성.
오후실장이 또 초이스 안된다고함, 그래서 추천을 여우로 해줌,
타블렛으로 실물을 보니 오 꽤 괜찮음.
요즘 너무 핵폐기물 같은 애들때문에 내상을 당해 절대 프로필을 믿지 않았지만
돌벤은 틀렸다.
엘베로 4층에 안내 받음 가니깐 150kg는 넘어 보이는 스모선수가 문지기로 있음,
효드로가 결정타를 갈겨도 한방에는 안 갈것 같음. 어째든 이건 중요하지 않음.
문에 열고 들어가니. 여우가 있음 아!!! 하얀 인형 ~~ 완벽하게 창조된 아름다운 여자가 있어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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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조금 보태서 이주빈 느낌과 김사랑의 장점을 합침.
내가 곧 이 여인과 섹스를 할 상대라니.
1년동안 다녔던 업소가 스쳐가면서 왜 이제서야 내 앞에 나타난건가. 나는 오늘을 위해 살았단 말인가.
젤로 내 몸에 뿌리고 가슴으로 한번 엉덩이로 한번 내 몸을 햛고 감.
10분에 물다이가 끝나고 본게임을 시작
똥까시 역시 예술임. 이빨을 이용한 몸 마사지.
그리고 10분이상 자지랑 불알을 열심히 케어 해줌,
그리고 삽입 전체 왁싱을해서 넣는 느낌은 황홀경
마지막으로 분출함., 키스와 함께 나옴. 2019년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마무리함,,
돈 많이 벌어서 건물주 되라는 덕담을 주고 옴..!
이제 매일 출근부 확인해야할것 같음.
죽기 직전의 사람을 살린 은인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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