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를 끄적여봅니다.
노원역 먹자골목 안에 위치한 프라하라는 가게를 첫방문해보았습니다.
유일한 할인제외 언니라 초이스하였습니다(보통 첫방문시 모제언니들이 평타는 치니깐?)
가게가 기본적으로 넓고 깔끔하였고 치카치카하는데만 좀 오픈되있는거뺴곤 괜찮더군요
일단 언니는 160초반대의 키에 50정도? 스팩을 가졌습니다.
흡연언니이며 긴 검은 머리에 살짝 웨이브진 머리칼 그리고 하얀 살결을 가진 언니입니다.
몸에 타투가 많은편으로 타투 혐 하시는 횐님은 패스하시길 바랍니다.
약간 서구형 얼굴스타일에 딱 봤을때 한군데에 시선을 집중하게 만듭니다.
어마어마한 빨통을 가진 언니이며 처짐도 없고 탄력도 좋으며 축복받은 빨통입니다...
기본적으로 티마에 강점이 있어 대화가 끊이질 않는 언니 이며
주의하실점은 티마에 허우적대다 시간을 노치실 수 있습니다.
피마는 평타 이상의 공격력을 가졌으며 수비는 약간의 허들이 있지만 그것을 뛰어넘으시면
바로 즐달을 만들어 주는 언니 입니다.
가게가 많이 알려지질 않아서 그렇지 유명해지면 바로 선마 칠 수 있는 언니라 사료 됩니다.
간단한 인증 실사 남깁니다.

미드가 출중한 언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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