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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연풍리다녀온 후 어제 급생각나서 드라이브겸 다녀왔네요.
주차하고 사파리도는데 저번에봤던 거유녀가 안보여서 다른 애 찾으려고봤는데 영업하는곳도 많은편은아니라..
몇바퀴 돌다보니 '더 돌지말고 그냥 여기서 연애하고가' 이런말 엄청듣네요.
삼거리로 갈라지는 부분에 다시가니 저번에 봤던 거유녀가 앉아있더라고요. 그때도 그랬지만 얘는 호객행위안합니다.
한게임 끝나고 앉아있는거같은데 되냐고 물어보니 바로 ok때립니다.
시스템은 샤워서비스 깔짝해주고 삼각애무지만 진짜 탱탱한 거유에 다른건 다 잊게되더라고요.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싸하고 왔습니다. 이름물어보니 은아? 은하? 라고 하더라고요. 회원님들도 들르시면 한번보시길
혹시 큰도로 쭉다가 3거리에서 우회전하자만자 왼편집 아닌가요
빨통크고 얼글은 좀 멍청해보이고
용주골 추억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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