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안내부터 너무친절하셔서 매니저는 여럿이니까 실장님보고라도 여기 다녀야겠다고 생각하고 들어갔습니다
양치부터 깨끗이 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듣던대로 침대가 따뜻하고 폭신하고 잠깐 자고 싶을 정도?
얼마후 똑똑 소리와함께 초단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애기애기하고 너무 기엽고 밝으네요
나도 참 말이 없는편인데 편하게해주니 보자마자 말을 계속 하게되네요
대화중간중간에 본업도 하고..그러다 또 얘기하고 근데 볼수록 빠져들게되는 매력이 있네요
아..왠지 시간이 빨리갈것같아..디급히 시계를 보니..10분정도 남았네요..이럴수가..
실장님께 연장되는지 물었으나..풀로 채워졌다고하네요..
다음에 다시와야겠어요
되게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아직은 어린매니저라서 매너를 잘지켜주셔야 오랫동안 볼수있을것같아요
정말 밝고 기엽고 힐링되는 매니저 초단후기였습니다
이쁜 산타와 따듯한 연말 보내고 싶네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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