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은 나에게 너무도 먼 곳이다.
하지만, 좋은 매니져들이 많기에 난 가끔씩
계양으로 향한다.
물론, 사이다에는 이쁜 매니져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지연이가 제일 이쁜 것 같다.

슬림한 바디와 탐스러운 가슴
그리고, 황금 골반!! 골반은 너무 너무 예쁜 듯
얼굴은 뭐 말해 뭐해~!! 미인형이지~

애교 섞인 달달한 목소리는 없다.
정말 애인 같은 애인모드도 없다.
털털한 성격~
가식 없는 티마~
뭐 서비스 마인드로 없는 애교 부리는 것 보다
진심도 아닌 애인모드를 하는 것 보다
솔직한 그대로의 모습이 더 끌리는 것 같다.
가끔... 화끈한 입담과
꾸밈 없는 성격에 이따금씩 무서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지연이의 솔직 담백한 티마에 난 어느새 적응 된 듯 하다.

초접에는 피마가 다소 거리를 두긴 했지만,
재접 삼접 사접 기타 등등 하다보니..
피마가 마치 애인처럼 때론 마누라처럼~
거침없고 뜨거운 모드로 점점 날 이끌고 있었다.
보면 볼 수록 편해지는 느낌이랄까.
편해지니까 키스도 애인처럼 편해지고..
플레이도 애인처럼 익숙해졌다.
편해진다는 건, 질린다는 표현이 내포되어 있을 수 있지만,
난 아직 질리지 않는다.
보면 볼 수록 더 보고 싶은 중독성이 있다랄까.
혼하지 않게 좋은 매니저 오래봐도 질리지 않는 지연이다.!























only 여탑
지연이 굉장히 도시적으로 세련되게 생긴 스타일이더군요..
저런 몸매에 속옷을 입고 있는데, 참는게 슬프네요.ㅠㅠ
마인드도 화끈 한거 같고.
최소 이정도 퀄은 되야 실사죠. 강력추천!!!
감사합니다 ^^
이런사진 볼수있게 해주셔서 제가 감사하죠ㅎㅎㅎ
추천드립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몸매 죽이죠ㅎ
고고고 하세요 ^^
햐 좋습니다. 추천을 안 할 수가 없네요
추천 고맙습니다
여탑스러운 멋진 실사 후기로군요. ㅋ
이래야 여탑이죠.
아햏햏
여탑스러운 실사는 뭔가요 ^6
속옷도 상상이네요..
속옷도 상상이죠 ㅎㅎ
사진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ㅋㅋ
힐링 되셨다니 기쁘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