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주말만 되면 회식도 잦고 술자리도 많아지다보니
게다가 남초회사라 뭐 술자리 끝날때쯤이면
언제나 오가는 여자이야기에 꼴릿꼴릿하죠~~~
회사동료와 몰래 이곳저곳 시간맞춰 예약시도하다가
포레스트에서 저희가 원하는 시간에 딱 된다는 말에 바로 예약했죠~~
강남역 4번출구에서 술마시고 있었는데
위치도 걸어서 5분거리에 가깝더라구요~
친구는 하드한 스타일의 슈가?!를 예약햇고
저는 와꾸가 잘 나온다는 릴리양을 예약했습니다
요즘 새벽이면 날이 추워서 잠깐 밖에서 기다리는 게 힘들었지만
시간은 딱 맞춰서 입장 가능했습니다 저희가 10분정도 빨리온게 있긴해서;;;;
실장님께 방호수 안내 받구 들어갔는데~
정말 키크고 늘씬한 친구가 뙇~
100%태국인 처럼은 안보였구 혼혈느낌이 강한 정말 이쁜 친구였습니다
얼굴은 얼마나 작던지 제 얼굴의 반밖에는 안되보이더군요;;;
그냥 멍때리고 보고있으니~
무슨말이 하고싶은지 um...m....을 계속 하던 릴리양
저도 기본적인 회화밖에 못하는 지라 일단 helllow하고
간단하게 인사하고 멋쩍게 웃다가
번역기를 켯습니다
일단 영어가 조금 서툰거 같아서 한국어 -> 태국어로 번역해서 보여주니
그나마 잘 알아 듣더라구요~
그냥 대화는 한국 좋다~ 돈 좋다~ 먹는거 좋다~?
요정도?!ㅋㅋㅋ
얘기하면서 스킨쉽 좀 하다보니 정말 재미있는 친구 같아요~
그러다가 일단 시간이 시간인지라 후다닥 혼자 씻구와보니~
홀딱 벗고 누워있는 릴리양~
피부가 정말 보들보들 하더군요~~호호
애무는 기본적인 삼각애무지만 나름 혀도 열심히 굴리고
터치도 아프게 하는게 아니면 잘 받아주덥니다~
그리곤 정석적으로 콘끼고 마무리~~
은근 좁보여서 꽉꽉 조여주는게 좋더군요~~
50분 코스엿는데도 시간이 후딱지나가는 바람에~~
바로 씻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동료이야기를 들어보니 슈가는 혼을 쏙 빼놓는다구 하더라구요~~
스킬이 좋다더라~~~ㅎㅎㅎ
아무튼 릴리양 와꾸나 장신 그리고 장난스러운 귀여운 느낌 좋아하시면 강추추추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