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돌싱들가서 애널하고 옴.
매니저는 샤론.
20대 후반에 E컵정도의 개거유 육덕녀
까무잡잡한 피부와 큰눈. 딱봐도 이국적으로 생긴얼굴.
털털한 성격과 함께 서비스도 하드코어.
피부 보들보들 탱탱
떡감 죽임
보지삽입. 후장삽입. 역립 올 가능. 터치 올가능.
샤론 역시 애무 하드. 똥까시 엄청 길게 해주고 부비부비 가슴 햄버거
등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마무리는 입싸도 해줌.
탈탈 털리고 옴 ㅋㅋㅋㅋㅋㅋ
마인드 천사같음.
후장안에서 내 꼬추가 겁탈당한 기분.
이런분이 휴게에 많았으면 좋겠음.
또 가야지..
샤론아.!!! 조만간 또 보자구 ㅋㅋ
애널전문업장 답게 후한마인드가 인상적인 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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