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에 완성으로 드뎌 어디든 갈 수 있는 자유에 몸으로 연말 술로 하루를 보내던 주말
밀린 보따리 하나씩 풀어 보려고 합니다.
007 작전을 방풀게 하며, 첫 입성을 합니다.
사장님 전화 응대 너무 친절 하시고, 실내에 화장실도 나름 청결 합니다.
방을 안내 받고, 그녀를 기다려 봅니다.
출근이 늦어져서, 너무 죄송해 하는 사장님에 안내 멘트를 듣고 사가지고온 아아를 마시며 그녀를 기다려 봅니다.
똑똑 소리와 함께 그녀가 들어 옵니다.
방안이 환해 지면서 제 심장이 뛰기 시작 합니다.
그녀가 늦어 다가 미안하다면서 넙쭉 업드려요
심장이 뛰어서 이미 이성 마비라 어떻게 하지를 못하고 있다가
순간 정신을 차려서 그녀를 일으켜 세워요
헉 ~~
또 숨이 멎네요 ^^
와꾸도 괜찮은데, 웃는 얼굴이 ~~
와 ~~
심장아 나대지 마라 ^^;;
정신을 차리고 아이스아메리카로를 건네고, 이야기를 하면 그녀를 스캔 해 봅니다.
첫날 그녀에 대한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녀에 꿈속에서 사랑의 향내에 푹 빠져서 이리저리 헤메이고 있습니다.
성격도 활달하고, 말도 왜이리 이쁘게 잘 하는지 ~~
소심한 분들이나, 낮가림이 심한 분들도 편한 한시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옆에서 재잘 거리는데, 정신없는 저는 어떻게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 줄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저를 그녀가 시간이 없다며, 살포시 키스로 저에게 다가 옵니다.
촉촉한 이 느낌 간만에 느껴 보네요~~
몽롱함 속에 그녀에 사슴을 느껴 보는데, 움찔 움찔 하네요
귀벼버요 ^^
사슴도 감촉이 너무 좋고, 크기도 적당 합니다.
그리고 서서히 그녀에 향이 듬뿍 묻어있는, 때문지 않은 아무도 닫지 않은
남부 전선으로 달려가 봅니다.
다리 라인이 이뽀요
쓰담 쓰담 하면서
그녀의 다리 굴곡을 느껴 봐요 ^^
남부 전선에 최고봉인 그곳 ~~
쉴세없는 그녀의 폭포수를 양손가득 담아
천천히 마셔 봅니다.
순도 100프로 건강한 물입니다.
물통이 있었으면, 보관하고 있다가 체력 저하일 때만다 꺼내서 마셔보고 싶네요
꿈 같은 시간 이었습니다.
사진을 요청 해봐요
너무 급하게 하도 보니 사진이 이쁘질 않네요
다음에는 더 잘 찍어서 올려 보겠습니다.
이벤 제외에는 이유가 있네요
모든게 완벽 합니다.
재접 200프로 입니당 ^^
"첫사랑은 설레임 입니다."
온리 여탑 입니다.


ㅎㅎ 추천드리고 갑니다.굿
저런 언니는 사랑이죠
잊었던 추억이 새록 새록 ~~^^
저도 윤정이에게 고고 하고 싶네여 ㅠㅠ
모제가 아닌게 신기한 아이 ㅎㅎ
저도 이번주에 3접하러 가려구요
제사전에 3접은 없는데 윤정인 3접이상할겁니다
윤정이 이뻐해주세요~~~~
신림 5번출구에서 몸매로 다섯손가락에 들어가죠 얼굴도 이쁘고 남부전선도 도톰하고 이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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