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귀........라고는 못하겠고, 그저 아~~~~주 오랫만에 나들이입니다.
(위 사진은 제 후기 전용의 Logo샷~)
지난 12.20 밤 10시 반경에 롱코스로 다녀왔었습니다.
3년 넘게 리타이어 상태로 있었는데 오랫만에 바람 좀 쐬봤네요~
전혀 열심히 달린다 mode가 아니어서 후기 퀄리티는 그닥 전같지 않네요 ㅎㅎ;;
하여 작성은 제법 심심할 수 있음을 예고드리는 바입니다 (__)~
우선,
| 예명 | 복길 |
| 마인드 | 중상 |
| 와꾸 | 중0~중상- |
| 몸매 | 중상 |
| 서비스 유형 | 표준적 |
워낙 간만에 예약이라 조금 버벅대긴 했는데
그래도 댄디 타입의 친절한 실장님이 잘 응대해주신 적에 딱히 탈은 없었네요.
옥의 티라면 개인 사정으로 간신히 도착한 바람에(+초행길이라)
약 5분 정도 늦어 조금 빡빡했다는 정도 ㅠㅠ
(헤맬거 같았으면 일찍 움직이던가!)
이미 있었던 후기처럼, 그리 말수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대신 등의 대단히 화려한 보살여인 문신이 그걸 대체하는 듯 하네요.
꽤 걸렸다는데... 얼마나 걸려 완성했는지는 직접 물어보시길 :D
아, 많지 않다고 대화력이 없다 따위는 아닙니다.
조곤조곤 적당한 듯 키워드가 있는 식인데,
혹 대화를 따라가는 타입의 횐분들이라면 어느정도는 이끌 생각을 하셔야...
(뭔 소리냐 할 사람도 있겠습니다만, 교감의 시작이자 끝이 대화랍니다~)
제 경우는, 상기했다시피 참으로 오랫만인지라
그냥 썰렁하게 가서는 시작이 도저히 안될거 같더군요.
그래서 따뜻한 캔커피(라 해놓고 라떼/흑당밀크티 2개, 먼저 고르게 함) 사갔었다능~
아놔... 서브를 했더니 리시브를 하네요(아무거나~ 오빠가 먼저 고르면~);; <= 이것만 해도 대화력 있다 인증
그래서 전 라뗴로, 그래서 남은 흑당밀크티는 언냐에게 갔습니다 ~_~
이후 두런두런 잠시 대화 나누다 씨스러~~~
양치 마무리할 떄 쯤 되니 맞춰서 샤워서비스를 위해 들어옵니다~
오랫만에 느껴보는 여인의 손길이네요. 오랫만답게 제 자세도 좀 뻣뻣하긴 했지만
그래도 부드럽게 씻겨주는 손길에 차츰 마음이 편해져갑니다...
나와서 잠시 누워 기다리는 사이 언냐도 돌아옵니다.
이후는 표준적으로 진행되었었네요. 흔히들 아시는 뒷판-앞판-본게임 순 말이지요~
립 스킬은 충분히 수준급입니다. 포인트적으로 공통적으로들 느끼는 성감대들을 건드려가며
손 애무와 함께 은근한 듯 불규칙적으로 2~3점 터치로 오네요~
하드라고 뭐 닥치고 출떡출떡찹찹찹이거나 파워 위주인게 아닙니다.
농익음이 많이 느껴져도 하드입니다.
그런 점에서 복길이는 그런 걸 다 아는 듯 하네요.
이전 후기 말마따나 탑급이라는 말이 그리 틀리지 않습니다.
응까시를 비롯, 꺾어 BJ(약)도 구사합니다.
꺾어 BJ가 약이었던 것은 앞판으로 바뀌면서 상쇄됩니다.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시작은 스르스르륵 립을 하더니, BJ시 깊이는 중간이상 하되
강도가 단 한 번도 세질 않습니다;;; 부드럽게 하기에 세지 않은 것인데,
그런거 있죠? 고급 아이스크림이야 말로 시원함과 동시에 아주 부드럽게 감돌죠.
(보통들은 약간이지만 그래도 덩어리가 있다라는 식감이 있음)
마치 그런 것처럼의 스킬을 구사하는군요.
뿌리뽑힐 지경의 진공청소기 식 VS 매우 부드러운 럭셔리 삘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
BJ의 궁극을 따지자면 결국 이 두 파벌로 갈리는데
전자는 막말로 말해서 지구력 내지 힘만 키우면 되지만
후자는 과장해서 머리나쁘면 못하니 그 숫자가 훨씬 더 적어요...
(전자가 4~5명이면 후자는 아무리 높게 쳐줘도 1명 볼까말까임)
즉, 흔히들 말하는 명품 BJ에 속하는 듯 합니다.
* 그래도 옥의 티(?)라면...
-> 제가 길이는 별거 없으나 두께가 좀 있는 편이라 ㅡ.ㅡ;;;;;
콘 씌우면서 BJ하는데 한큐에 되지 않아 4,5번 시도 끝에 되었더라능 ;ㅁ;...ㅋㅋㅋㅋ
(...잠시 드립이었습니다. 토 한번 하고 가실게요 -ㅠ-)
장갑 씌운 후로는 누우면서 올라가라네요~
5분 늦은 점이 있으니 역립 대략 후닥닥 하면서 시작하려는데,
대략 귀여운 슴가 츄릅츄릅 후 클리를 전형적이되 압축하여 공략 갔습니다.
혀를 다소 넓게 하여 위아래로 몇번씩 훑어주면서 클리를 촉촉한 듯 진공법으로 해주니
반응이 상당히 활어군요 ~'ㅁ'~
힙~골반 오가기 & 양슴가 감싸기 등을 오가면서 그래주다가 정상위 시작...
*공통: 1) 모든 체위에서 중간중간 딥키스는 섞여 들어감~
2) 언냐의 섹반응 및 밀착도는 중 뭐시기 이딴거 없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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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위(3~4가지 응용 오감) ...뭐 이러다 발사~~~ (했는데 벨 울린다 으앜!!!!) |
그래서 마무리는 제가 먼저 후딱 헹구며 씻고,
이후 언냐 씻을 때 간간히 대화 오가는 걸로 대체했었지요 ㅠㅠ
서비스적으로 럭셔리 느낌이 나는 표준 Hard를 구사하는 언냐라 하겠습니다.
- 끗 -
p.s :
아주 오랫만에 후기이기도 하고, 달림은 안했었으나 후기는 가끔가다 둘러보곤 했는데
몇년전 당시에도 화려한 구성의 후기들이 적잖았습니다만
이젠 아예 모던하다로도 표현이 부족해서 뉴 트렌디한 느낌이 들 지경이네요;; 전 도저히 그렇게는 못하겠.....
심심한 후기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__)~~~~~
(진짜 끗!)
복길이는
조용조용하면서 할거 다하는 어니지요
등짝에 문신도 그리 위화감느껴지지않는
서비스는 하드한데 뭔가 차분하고 안정감이있는 ㅋㅋ
복길이와의 즐달 축하드리고 추천박고갑니다
추천 박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이 좀 늦었으나 때마침 날이 날이군여~
메리 크리스마스~~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편안한 휴일 보내셨나요?
늦은 댓글을 다는 시점이 마침... ㅎㅎ;
->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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