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하노이 출장을 다녀왔네요.
롯데호텔가니... 추운 날씨 피해서 여행을 왔는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인 득실득실.
도대체 여친을 데리고 하노이를 오는 이유를 모르겠네.. 관광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여튼 계속된 출장일정에 잠시 밤에 앱을 돌려서 나름 얼굴 괜찮은애들 2명 불러봄.
와.. 진짜 호텔 로비에서 돌려보냄.
얘기하는 것도 누가보면 쪽팔릴정도로 와꾸 빻아놓은 애들이 오더라구요.
아.. 시간만 좀 있었으면 포츄나를 다녀왔을텐데... 매일 아침 일찍 출장일정 소화한다고 술도 먹기 애매해서 못갔는데..
하노이에서 앱은 정말 피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하노이는 불모지라 전 차라리 여친대리고 놀러가는곳이라고 생각했었네요.
호치민도 마찬가지....
짤로썻는데 근접여성 찾는기능이 제한되었더라고요. 다른앱이있는줄 이제알았습니다.
앱 이름이 뭔가요? 앱을 통한 만남은 사전에 비디오 톡을 하지 않으면 100% 내상입니다. (비디오 톡을 해도 내상인 경우가 있습니다만..)
사진 보내주기도 하지만 자기 사진은 잘 안 보내죠.
비디오 톡을 요청할 때 거절하는 답변 나오면 100% 사진과는 아무 관계없는 사람입니다.
앱은 미프썼습니다.
뭐 많아요 바두도 있고 라인 잘로 미프 이런어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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