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취업이 본사가 강남인지라 이제 3개월 차 수습인턴인데..
월급도 받았겠다 회사에서 마음맞은 친구들과 달리기로 합니다
남자놈들 3명이서 1차로 한신포차에서
술먹고 있는데 어디로 갈까 하더라고요
2차 각1병 씩만 마시자고 해서 호프 집에서 치맥 먹고
유흥을 가자고 했습니다
친구들도 다 가자고 해서
전 저번에 한번 잘놀았던 기억이 남아
엄지실장 전화번호 저장하고있엇죠 ㅋㅋ
이제 앞으로 얼마나 더 달릴지 흥분되네요 ㅎㅎ
초이스 들어갑니다~
선택장애 온다고 하니 추천드릴만한
아가씨는 많다고 하네요
친구들은 숫기가 없어서 리더쉽이 좋은 언니들로~~
그대로 앉혓고 저는 저번에 논 소희라는 언니가 있길래
추억을 외면할 수 없어 또 앉혓죠
노는거야 거침없이 빨아주시고 룸에서
리더쉽잇게 분위기 진짜 최고조로 무르익은듯 ㅋㅋ
망설이던 친구들도 질펀하게 놀고...
친구들이 추천받길 잘햇다고 하네요!!
가실분들 추천 받아보는것도 갠찬은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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