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실장님을 통해서 아테나라는 곳을 갔습니다
요즘에 성욕도 없고 집에서 맨날 맥주만먹으며 배그만 하고있었죠....
갑자기 급꼴려서 갔는데............
와 초이스를 무더기로 보여주더군요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약 30명 넘게 보여주셧어요
진짜 이쁜아가씨들밖에 없어서 흠칫놀랐습니다
그중에 고른게 한주!!
한주는 일단 베이글녀에 홀복이 정말 잘어울리는 아가씨엿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술몇잔 먹고 인사를 받는순간...........
와...... 홀복뒤에 감쳐진 그녀에 몸은 무슨 애기 피부 같았습니다..............
제인생 살아 생전 정말 성욕이 불타오르더군요...
일단 저도 모르게 연장을하고 그녀와 술을 먹는데 정말 마인드가 좋더군요
한주가 연장해줘서 고맙다면서 와 제 거기만저주기 시작하는데
정말 날아갈것같네요.....
그러다가 저희는 레슬링???ㅎㅎㅎ 시작햇구 너무 좋았습니다...
초아실장님 고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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