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총각파티 했습니다~ㅎ
인원이 많아 괜찮은곳 찾다가 인계동매직미러의 이대표?
생각나서 전화넣고 얼마에 해줄건지?
초이스 많이 되는지? 물어보고 친절하게 응해줘 맘에 들어 갔어요
이른시간이라 손님이 많이 없어 초이스 좋다고 합니다
우리인원은 8명이였고 우왕자왕 하면서 초이스 봤네요
이대표에게 미안하더군요~ 센스있게 잘 처리해주셔서 초이스 만족도
다들 맘에 들었고 큰의미를 지닌 술자리인 만큼 신경많이 써주셔서
친구들한테 가오한번 제대로 새웠네요
제팟을 간략하게 소개한다면 키티라는 언니였고
어려서 살결이 어찌나 탱글하던지 구장가서도 그 쪼임이 어마어마했네요
역시 어린맛이 이런맛이였네요
홈런한방 션하게 날렸습니다^^
친구들도 다들 다음날 정신없어 통화를 잘못했지만 좋았다고
다음에 또가자고 합니다
덕분에 좋은시간 보냈고요 다음에 가면 제가 신경써드릴께요 ㅎㅎ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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