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카티 인사드립니다.
회원님들도 연말 마무리 하느라 바쁘시겠지만 꼭 즐달과 함께
기분좋은 연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랜만에 방문한 우미관 주말이라 출근율이 좋지는 않았지만
실장님의 적극 추천으로 예약한 소연 관리사님 ^^
20대에 육덕 글래머 스타일에 오랜만에 접견하는 20대라
좀 떨리긴 하지만 조심스럽게 접견합니다.
이번에 안내받은 티는 좀 넓은 방이고 안에 쇼파도 같이 있어 처음으로 이용하는 편안한 티입니다.
가운으로 탈의하는 중에 갑자기 들려오는 노크소리..
카티 : 네 ~
소연 : 안녕하세요 ~ 어머 아직 샤워 안하셨나봐요
카티 : 네 이제 담배하나 피고 탈의중입니다 금방 다녀올게요 ^^
언능 샤워하고 돌아오니 금새 들어옵니다.
간단한 스캔을 하니 말그대로 육덕에 단발머리
목소리가 나긋나긋 하면서 간질하는게 애교가 기본으로 탑재가 되어있네요~
기분좋게 담배하나 피고 시작하자는 관리사님에 말에 담배 하나 피고 시작을 하는데
소연 :마사지 좋아하세요?~
카티 : 네 마사지 사랑합니다.
소연 : 마사지도 잘하고 서비스도 잘하고 싶어서 노력중입니다 ^^
이후 마사지를 받는데 꽤 묵직한 마사지와 압이 신체로 전해지며 피곤하고 무거운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기 시작하는데
20대 관리사에게서는 받을수 없는 기분좋은 마사지를 하기 시작합니다.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부드럽게 들어오는 서비스 타임 ^^
20대에서는 받을수 없는 농염하고 부드러운 기술과 어디부분이 괜찮은지 물어보는
마인드까지 ^^ 오랜만에 20대의 신세계를 느끼며 기분좋게 수위내에서 마무리후
퇴청하였습니다.
2019년의 마지막입니다. 비록 요즘은 부르럽게 살살 달리고 있지만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건강 조심하시고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국적은 한국입니다 ^^
여러 댓글 감사합니다 ^^
잘봤습니다. 20대의 풋풋함이 있나봐요.
여기는 관리사 국적이 어떻게 되나요??
이 처자 보털 많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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