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다음 날 출근할 생각하다보니 괜히 기분도 안좋아지고 술도 땡기고 하네요
집에서 캔맥주 마시고 있으니 뭔가 허전한 기분
영화보다 재미도 없고해서 일단 대충 뭐 하나 걸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집 아래쪽을 걸어다니다 보니 보이는 타이마사지 홍보 명함
타이나 갈까 하다가 이왕 갈거라면 타이보다는 제대로 마사지 하는 곳을 가고 싶고
마사지받고 서비스도 받고 싶다보니 가든스파가 생각나서 연락해봤습니다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오시면 된다고 하시네요
머리로는 지갑 사정도 애매하고 해서 가지 말자고 생각하는데 몸은 벌써 걸어가고 있네요
어느덧 건물 앞까지 도착해서 담배한대 태운 뒤에 아래로 내려가서 가게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실장님께서 전화번호 뒷 자리 물어보시길래 대답해드리고 14장 결제한 뒤에 입장합니다
방으로 들어가기 전 음료수 한캔 꺼내 들고 들어가서 씻기 전에 원샷때리고 샤워 간단하게 합니다
연애까지 해야하니 냄새 안나게 더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 관리사님 호출
얇은 마사지 바지만 하나 입고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흔한 페이스의 중년의 관리사님
화장때문인지 생각보다는 젊어보였고 몸매도 관리 열심히 하신 듯 보였습니다
대충 간단하게 인사만 나누고 바로 마사지 시작했는데 마사지 실력이 아주 좋으시네요
이야기 나누면서 타이마사지 명함보고 타이 가려다가 여기로 왔다고 하니
당연히 이쪽으로 와야 하는거 아니냐고 타박하시네요 ㄷㄷ 마사지 더 잘해줘야겠다면서
진짜 있는 힘껏 눌러주시는데 압도 짱짱하고 뭉친 부위를 제대로 어루만져주시네요
마사지 하시면서 운동하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근육이 좀 뭉쳤다고~
운동하고 근육 잘 풀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열심히 마사지 해주셨습니다
거의 한시간이 다 되어갈 무렵에 인터폰 울리고 마사지사님이 전립선 마사지로 전환
그... 기둥 아래쪽과 항문 사이를 꾹 눌러주시니 좀 아프다 싶은데 점점 올라와서
방울과 기둥을 정성스럽게 어루만져주시니 금방 발기되고 쿠퍼액을 흘리게 되었습니다

젤과 쿠퍼액이 살짝 섞인 상태였는데 금방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이 나가신 뒤
매니저님이 들어오시면서 인사합니다
스캔해보니 세련된 얼굴, 고양이상에 몸매도 쌔끈하게 잘 빠져서 가슴도 크고... 꼴릿합니다
잠깐만 누워서 기다리라고 하고 바로 탈의하면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다가옵니다
조명은 조금 어두웠지만 언니의 큰 가슴의 실루엣은 잘 보였구요... 허리와 힙도 더 야릇하게 보였습니다
제 위로 포개어져 올라와서 애무해주는데 애무 실력도 상당한 수준이네요
가슴애무에 크게 감흥이 없는 저인데도... 너무 야릇해서 신음소리까지 냈을 정도구요
BJ도 정말 맛깔나게 잘 합니다
적당히 빨아주고 저에게 합체할까? 하고 물어보기에 고개를 끄덕이니 콘돔을 씌워주고 여성상위로 올라옵니다
허리와 엉덩이를 잡고 언니의 움직임을 느끼다가 아래에서 올려치기 해주니 너무 깊다면서 신음소리를 내구요
정상위와 후배위까지 하는데... 후배위 해보니 골반라인도 대박입니다...
오래 버티는게 이상할 정도의 매니저님이라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안고 뽀뽀해준 다음 퇴장했어요
일요일 밤이었지만 월요일까지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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