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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급달리고 싶은 욕구가 솟구쳐서 12시 정각에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하니 매니저 예약을 잡았습니다
문앞에서 노크를 하고 하니 매니저가 하이 하이 하며 반겨주네요
들어가니 방이 작은 조명만 켜져 있고 너무 어두웠어요
하니매니저와 샤워를 하는데 동그란 가슴을 보며
제 소중이가 불끈 하더라구요
싸이즈 귀여움 폭발!! 애교쟁이 야동신음?!ㅋㅋ
제 젖꼭지부터 소중이까지 애무를 해주고 떡을 치는데
처음은 10분만에 발싸를 했고 씻고 조금 쉰후에
여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하고 또 씻고 조금 쉰후에
뒷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하고 또 씻고 조금 쉰후에
다시 떡을 치고 오늘 한달치 떡을 채운 것 같네요
얼굴 중상(어두워서 잘 안보였어요)
몸매 늘씬하고 꽉착C컵
마인드 힘들텐데 말하면 말하는데로 해줘요 최곱니다
하니매니저 헉헉 거리면서도 해달라고 하고 쉬지 않고 계속 해줍니다
무한샷으로 하길 잘한것 같아요
나는 꼬무룩 할일이 없다 나는 꼬북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무한샷으로 끝까지 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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