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보는데.. 맨앞에 웨이브 머리에 눈도 크고 섹시하게 입은 한 아가씨 발견!!
유리실장도 추천하네요 !!
바로 초이스 !
룸에서 보니 더 괜찮은것 같네요 ^^
옆에 앉는데 ..치마가 짧아서 그런지 각선미가 들어나는데 .... 보자마다 한번 만지고 싶어서
안달났었습니다.. 어찌나 눈 앞에 있어서 그런지 눈은 자꾸 가슴과 다리와 얼굴에서 눈을 뗄수 없던지..
시선 처리하느라 힘들었네요 ~
술을 한잔한잔 해가면서 슬슬 말도 트고 스킨쉽은 하기 나름이기에ㅋ어깨에 제 손을
살짝 올려도 보고 ~ 잘 받아주고 웃는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들고 ! 무엇보다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재미있는 얘기도 많이 하고 술도 한잔 한잔 하다보니 둘이서 양주를 다 먹고 맥주도 다 먹어버리고 ~
제 파트너 이름이 지아인데 얼굴이 완전 빨개졌더라구요 ~
제가 술을 많이 줬나보네요 ^^;;;
그리고 전투....
매끄러운 혀로 제 온몸을 감싸는 것 같이 애무를 해주는데.... 황홀 그자체 ~!!!
제 거시기를 ..,한입에 !!!!!!!
따뜻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데 ...느낌이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
느껴본 사람만 안다는거 ~^^
마무리는 지아의 현란한 핸들링으로~~~~
좋네요 ~좋아 ~!
나와서 유리실장님을 뵙고 배웅받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
역시나 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고마웠어요 유리실장님~조만간 전화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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