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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날씨가 포근해지던때에....
음기가 필요한지 여인의 폼이 그리워지더군요.
그래셔, 신지에 연락을 해서 밀라노씨를 예약을 하고 BMW(버스, 지하철, 도보)를 이용해서 갔습니다.
제가 방문하는 시간이 대부분 아가씨들이 배가 고플때라서 밀라노씨에게 잘 부탁한다는 의미로 떡복이를 사갔지요.
글래머를 좋아하는 타입인지만 밀라노씨의 이쁘장한 외모에 아담한 가슴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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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불빛을 줄이고 야릇한 분위기를 조성하면 키스타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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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마, 피마 저에게는 좋으나 초강성 회원님에게 조금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좋은 매니저이니 아까주세요.
강성족은 어렵군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케이스바이케이스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강성족은 쪼끔 아쉬울수 있습니다.
귀엽고 이쁜데 특정부위 침묻히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아쉬울 수도 있어요
네. 강성족은 쪼그 아쉬운 매니져일수도 있지요.
네. 맞습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과하게만 아니면 남심을 저버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궁금했던 분인데 괜찮은 친구인것 같네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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