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를 빌어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강서타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퇴근 후 까치산을 지나는 길
원가권으로 강서타임을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과 반갑게 인사 이후 룰루랄라 샤워를 하고 방에 입실!
관리사분 들어오십니다 30대로 보이는데 쌤 예명을 안물어봤네요ㅠㅠ
쌤 뒷판 시원하게 눌러줍니다
목부터 등 허리 팔 등등 아주 시원하게 지압을 해주시네요
타이랑은 뭔가 다른 스파의 이 압박감 너무 좋습니다
이후에 상판으로 돌아서 하체 꾹꾹 눌러주시고
전립선 타임으로 바지를 벗기자마자 상상만으로 커지네요 ㅠㅠ
귀두부분만 아주 집중적으로 공략해주십니다
그것도 꽤 오래요...쌌으면 채영이도 못보고 끝날뻔했습니다 ㅠㅠ
<채영이와의 만남>

채영이 똑똑 하며 들어옵니다
오우 솔라싱크가 보이네욧!
후후 그것으로 제 동생은 죽을줄 모릅니다
채영이 전신탈의 하는데 굿굿...
밑은 터치 못하고 보기만 했네요 ㅠㅠ
그래도 엉덩이는 살짝살짝 터치했슴니다
이제 C컵의 가슴을 일단 움켜잡아봤습니다
꼭지도 손가락으로 돌려보고 후훗
채영이 가슴이 이뻐서 계속 보게 되고 만지게 되었네요
잘록한 허리는 덤이었구요!
채영이 가슴부터 빨아주고 BJ들어가주네요
좋습니다~채영이 가슴만지면서 느껴봅니다
채영이 오랫동안 빨아주다가 핸플모드로 작동
벌써 아쉬운 시간이 다가오는게 느껴졌습니다 ㅠㅠ
나올 것 같아서 채영이에게 입싸부탁
쪽쪽 빨아주네요...덤으로 청룡까지 한번 ^^
채영이와 좋은시간 마무리하였습니다
채영아! 또 봐용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