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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수아+3> 아무런 기대 없이 정보도 없이 들어갔다가 느끼는 이런 행운은 수년만에 처음입니다. (여탑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미쳤다...

     

    이 한마디면 끝!

    얼마만인지 이런 느낌 받은지가...

     

    어리고... 구구콘

    경험 전무한데 수아를 안으면 바로 알수 있습니다. 그 나이대 누릴수 있는 발랄함과 서툰 섹스.. 

     

    키스를 해도 동나이대 경험 있는애랑 하는거랑 느낌이 달랐습니다. 내 반응이 수아한테는 더 신기했나 봅니다. 웃다가도 바로 흐느끼는 모습.. 정말 귀엽습니다.

     

    여름하고도 금요일이면 강남역에서 교보문고까지 가다보면 꼬마청바지에 잔뜩 신이나고 기대감 만땅인 어린애들 무리지어 이야기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는데... 자연스레 눈에 돌아가기 마련입니다. 

     

    그중 얼굴 모나지않고 웃을때 귀여움 돗는 언니 한명 골라 오피로 데려온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오기전 쇼핑을 한거 같았고 잔뜩 부픈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머리 길이가 길고, 젖을수 있어서 부스안까지는 아니지만 샤워젤 정도는 발라줄 용의는 있어보였습니다. 

     

    그렇게 볼륨이 있거나 가슴이 크거나 하진 않습니다. 살짝 마르지 않다거나 뚱하지 않다의 느낌만 갖는다면 그냥 강남바닥에서 호기심 날리는 그런 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 근데 말입니다...

    비주얼이고 나발이고.. 위에 언급한것만 해도 감지덕지인데 수아만의 또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침대 올라가기전엔 전혀 알수가 없는겁니다. ㅎㅎㅎ

     

    쪼임 갖고 여러언니 운운 하는글 본적 있는데... 수아는 진짜배기더군요. 자기가 쪼임이 아니 좁다는걸 아는데... 발기가 퍼펙하지 않으면 안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젤의 도움 없이 풀발기가 되어 1초 1초가 온몸에 그대로 전달이 되었습니다. 그냥 자세 바꾸지도 말고 계속 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같은날...

    모텔에 누워 티비보며 마실거와 치킨..ㅎ

    그러다 탐닉하는 서로의 몸과 침을 음미하다 속살을 느껴보는 그런 로망이 그대로 내몸에 젖시어 졌습니다.

     

    재접이란게 있다면...

     

    낼 나오면 바로 재접입니다.

     

    댓글6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19-12-23

    ㄷㄷㄷ...수아 노려야 하나요?

    메리디안
    메리디안 · 19-12-22

    NB님^^

     

    좋은 정보성 후기 잘보고 갑니다. ^^

    이런 느낌의 언니들은 먼저 보는게 행운인데 부럽습니다. ㅎ

    나랑 맞는 언니들이 최고지요.

    수아언니와의 즐달 부러우면 지는건데 축하드립니다.^^

    타치
    타치 · 19-12-22
    생초의 장점을 다 가진 언니같네요
    푸른
    푸른 · 19-12-21

    제대로 즐달하신 듯 부럽네요 ㅎㅎ

    므흣님
    므흣님 · 19-12-21
    수아가 그정도인가요 굿달림 축하드닙니다
    카리스마조
    카리스마조 · 19-12-21

    쪼임이 강렬해보이는 언니인가 보군요. 얼굴 성형느낌만 없다면 저도 접견해보고 싶네요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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