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게 릴리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조금 일찍 들어갔는데 릴리씨가 지각을 해서 조금 기다려야한다고 하네요
몸도 녹일겸 쉬고 있는데 복도쪽에서 우다다 소리가 들리더니 왠 어린이가 문을 박차고 들어옵니다
양쪽볼이 붉게 물들어 있는 작고 이쁜 얼굴... 흑발의 긴 머리에 가녀린 목... 얇은 다리...
숨을 헐떡이면서도 환하게 웃고 있는 작은 체구의 소녀...
꽃가게 최연소 에이스와의 만남이였습니다
춥다면서 쪼르르 달려오는데 오랜만에 설레였네요^^;
늦어서 죄송하다며 냐옹냐옹하는데 회사에서 쌓였던 스트레스가 다 날아갑니다
간단하게 서로를 알아본 후 그녀의 몸을 검사해봅니다
가는 목과 어깨... 얇은 팔다리에 군살없는 허리... 다 작고 얇은데... 가슴과 엉덩이는 봉긋...
로리체형 좋아하시는 분들은 환장할 몸매입니다
무엇보다 릴리씨는 착합니다^^ 그냥 세상 착해요
마음씨도 고와서 손님들 서운하게 돌려보내는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난방을 풀로 틀어놔서 땀을 많이 흘렸었는데 제 이마를 먼저 닦아주는 릴리씨를 보면서...
천사가 있다면 이 아이가 아닐까... 라는 뻘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유흥으로 만나긴 했지만 살면서 이런 아이와 스쳐지나간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였습니다
예약이 쉽지는 않지만 아직 안보신 분들은 한번쯤 꼭 만나보시길...
집에 가면서 저절로 미소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겁니다^^
한줄요약 : 냐옹냐옹 + 천사^^
--- Only 여탑 ---
릴리는 사랑 그자체죠.ㅎ
맘 아파하실 어떤분때문에 언급을 자제중인데.ㅠ
정말 사랑스러운 친구죠^^
착한 아이죠^^
추천 감사합니다
후회없으실겁니다^^
릴리도 보시구여
예약하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목소리까지 귀여워서 귀도 호강했네요^^
땀흘리는 열정적인 만남하셨군요
남자를 타오르게 하는 분이였습니다^^
헉 제가 대신 사과를^^;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