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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최고시설에서 최고마사지와 최고비제이, 키위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업계 최고 시설인 듯

     

    마사지뿐 아니라 탕과 사우나까지 즐기는 횐이라면 선릉 블루피쉬를 종종 이용할 듯합니다. 찾기 쉬운 위치에 있고, 드나들기도 편한 곳입니다. 무엇보다 탕과 사우나 시설이 업계 최고 수준 아닌가 싶네요. 일반 대중탕이나 찜질방과 연결돼 있는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훌륭한 시설을 갖춰 놓은 업소는 보기 드뭅니다.

     

    물론 마사지쌤들도 대부분 수준 높은 실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받고 나면 늘 시원하네요. 마물 언냐가 비록 올탈은 아니지만 팬티만 착용하는 터라 상의만 가만히 내리고 섭스하는 곳과는 다릅니다. 올탈에 버금가는 섭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그런지 갠적으로 블루피쉬를 좋아합니다.


    # 슬림하고 이쁜데 마사지도 시원, 주쌤

     

    간단히 샤워하고 대기하자 스텝이 안내해줍니다. 업장 들어설 때는 실장님들께서 친절하게 받아주셨는데, 사우나에서 마사지룸으로 안내해주시는 스텝, 좀 무뚝뚝한 게 아쉽네요. 나름 이동거리가 있는데, 이왕이면 친절하게 웃고 주의사항 짚어가며 안내해주시면 좋을 것을, 무뚝뚝한 말투로, 퉁명스런 표정으로, 안내라기보다 그냥 앞서가는 느낌입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마사지룸 입장해 잠시 있으니 이쁘고 슬림하면서도 비교적 어린 쌤 들어옵니다. 키도 어느 정도 되기에 몸매가 더 좋게 느껴집니다. 이쁜 쌤에게는 고급 마사지를 기대하기 힘들다고 여겼는데, 마사지도 엄청 시원하고 개운하게 잘하시네요. 주쌤, 이라고 합니다. 오신 지 얼마 안됐다고 하는데, 최근 만나본 쌤 중에서는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분이네요. 담에 지명하고픈 쌤입니다.

     

    특히 목과 어깨를 풀어주는 솜씨가 일품입니다. 게다가 목소리가 참 교양 있게 들리는 터라 대화하기가 편하고 즐겁습니다. 다만, 스킨십이 많이 없다는 게 갠적으로는 아쉬운 점이네요. 그렇다고 아예 없지는 않은데, 좀 친해지고 나면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

     

    막판에 하체 오일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것마저 일케 정성껏 해주시는 쌤은 첨이네요. 오일이 본인 유니폼에 묻는 것 따위 신경 쓰지 않고 해줍니다. 마사지에 넘나 충실했던 건가, 오일마사지 하던 중 벨이 울리고 부랴부랴 마사지 마물 들어갑니다. 그러는 바람에 전립선 마사지는 거의 받지 못했네요. 마물언냐 들어오고 나서 수건 위로 그냥 만지고 눌러주는 정도입니다.


    # 피부 좋은 비제이 장인, 키위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며 마물언냐 들어옵니다. 잠깐의 이대일 시간을 가진 후 주쌤 나가시고 마물언냐가 머리맡으로 와서 옷을 벗습니다. 물론 팬티는 벗지 않습니다. 팬티만 입고 있는 여자가 머리맡에 있으니 손이 저절로 궁디 팡팡. 탄력이 넘치네요. 키위, 라고 합니다.

     

    블루피쉬 마사지룸의 또 하나 장점은 대형 벽면거울이 있다는 겁니다. 팬티만 입은 키위가 베드 위로 올라와 찌찌립을 하는데 웅크리고 있는 옆모습을 거울을 통해 감상합니다. 손으로는 키위의 가슴을 만져봅니다. 가슴이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앙증맞은 찌찌가 발딱 서 있는 게 기특하네요.

     

    키위의 찌찌립은 오래 이어집니다. 그럴수록 키위의 가슴과 등, 패인 허리와 탱탱한 궁디를 만지고 감상하기 편해서 좋네요. 양쪽 찌찌립을 마치고 키위가 방울립 들어갑니다. 혀 느낌이 참 좋은 언냐여서 방울립 받는 것만으로도 육봉이 미칠 듯이 반응하네요.

     

    “나올 것 같으면 말해요.”

     

    보통 핸플 하기 직전 하는 말을 비제이 시작 전 합니다. 비제이를 잘한다는 건가. 받아보니 부드럽긴 합니다. 혀 느낌이 워낙 좋은데다 이빨 닿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비제이를 만끽합니다. 그래도 이 정도 비제이로 발사하기는 힘들 것 같은데, 미리 저런 말을 하는 키위가 오버하는 것 아닌가, 라는 느낌도 듭니다.

     

    그러나, 키위가 그런 말을 한 이유는 다 있습니다. 비제이를 정말 오래오래 합니다. 중간중간 손도 함께 써가며 육봉에서 입을 떼지 않습니다. 아니, 입에서 육봉을 빼내지 않습니다. 계속 비제이를 하면서 때론 깊게 넣기도 하고, 넣고서 혀를 굴리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육봉을 단 한순간도 입에서 빼내지 않습니다. 처음 시작 때 느꼈던 부드러움은 이제 점점 더 강한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계속 되는 키위의 비제이에 결국 항복을 하고 맙니다.

     

    가글까지 시원하게 받고 나서 벨이 울릴 때까지 키위는 마주 앉아 얘기를 나눠줍니다. 보통 체형인데 몸에서 탄력이 넘치는 게 좋네요. 다만, 하체에 그림 몇 개 그려져 있는데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탄력 있는 키위의 궁디를 몇 번 토닥이고 나서 환한 배웅을 받으며 마사지룸 나옵니다.

     

    사우나로 올라와 탕과 사우나를 맘껏 즐깁니다. 마사지를 받고 노곤해진 몸이 뜨거운 탕에 들어가자 완전히 풀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역시 시설 좋은 곳은 몸과 맘을 흡족하게 합니다.


    # 총평

     

    - 선릉 블루피쉬, 업계 최고 시설을 갖춘 곳입니다. 자체적으로 갖춰놓은 탕과 사우나 시설이 있어 스파를 즐기는 횐들에게는 좋은 곳이네요. 마사지 쌤 대부분 솜씨가 좋습니다. 마물언냐 섭스는 올탈은 아니지만 팬티만 입는 덕분에 올탈이나 마찬가지 느낌을 받습니다.

     

    - 주쌤, 오신 지 얼마 안됐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볼 때 최근에 본 마사지쌤 중 젤 예쁘지 않나 판단됩니다. 슬림한 몸매에 어려 보이는 외모, 교양 있게 들리는 목소리가 참 좋네요. 마사지 실력도 수준급이어서 몸과 맘, 귀와 손이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 키위, 보통 체형이지만 탄력이 넘쳐 보입니다. 가슴은 좀 아쉽네요. 그러나 성격 발랄하고 틱틱거리지 않습니다. 혀 느낌이 넘나 좋은 언냐입니다. 입에서 육봉을 떼지 않을 만큼 비제이를 오래오래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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