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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너무 좋았던 곳이라 방문입니다!! 후기할인까지 받아서 A코스 금액으로 B코스를 받았습니다
확실히 A코스보단 B코스...
지난번처럼 마사지랑 서비스 전에 사우나와 탕에서 피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안내를 받고 이번엔 언니를 먼저 맞이했습니다
이번 언니는 수빈씨였는데 이뻤습니다...아담하지만 몸매는 전혀 아담하지 않았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대화도 먼저 리드해주고 최고였네요 떡감 역시 긴말이 필요없지싶습니다
이미 즐달을 하고 만족상태에서 마사지 관리사님도 맞이하였는데 어찌나 압이 좋던지
장난없었습니다...말씀도 얼마나 재밌게하시는지 시간이 진짜 빨리갔네요
그리고 잊고 있었는데 전립선 마사지로 제 똘똘이가 다시 부활했습니다
관리사님이랑 자연스럽게 친해지고나서 핸플까지 받으니 더 야릇한 느낌...
지난번에 왜 그 1만원을 아끼겠다고 A코스를 했는지 B코스의
맛을 진작알았더라면 무조건 B코스를 선택했을텐데..
그만큼 B코스 최고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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