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로인해 출근했는데...시간도안가고 술도깰겸
사무실에는 잠시 병원 좀 간다고 몰래 빠져나와 티스파로 날아갑니다
업장에 도착하니 늘 친절하신 주간 실장님이 반겨주시는데
이 시간에는 어쩐 일이냐며 물으시지만 머리만 긁적긁적 ㅋㅋ
샤워를 마치고 안내를 받아서 방 안에서 잠시 대기하니
3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관리사분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하는데
압도 상당히 좋고 두피 마사지부터 다리까지 꼼꼼이 마사지를 해주며
중간중간에 아프냐고 물어봐서 조금 아프다고 하니 강도를 조금 줄여주면서
최대한 손님한테 맞춰서 시원하게 해주시는 스타일 이십니다
조용히 쉬면서 마사지 받기에는 아주 제격입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관리사분 퇴장과 동시에 나영언냐가 들어옵니다
몸매는 라인이 되게 잘빠졌으며 슴가도 B컵정도에 와꾸도 이목구비뚜렷하고
청순하게 이쁘더라구요
온몸을 만질때 촉감이 진짜 탱탱하고 탄력이 죽입니다
나영언냐를 옆에 눕히고 바로 키스부터 시작해서
자세를 바꿔서 부드럽게 가슴을 애무해주는 나영언냐
서비스를 시작하는 순간 도발적이고 섹시한 눈빛으로
한참을 가슴애무를 하다가 내려가서 BJ를 시도합니다
입으로 깊게 왕복운동을 하는데 조금씩 느낌이 오기 시작하고
조심스럽게 삽입해봅니다.. 특유의 미성이섞인 신음에..
와...이거 무슨 야동찍는것도아니고 뭔가느낌이 더 꼴릿하더라구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한번쯤 만남 가져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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