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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녀온 블루스파
연말 특수로 인해서 인지 지난달에 왔을때보다 체감상 두배는 사람이 많은듯.
실장님도 주간인데 좀 기다리셔야할 것 같다는 멘트를 하시더군요
남자는 낙장불입이라 일단 온김에 하고는 가야겠어서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씻고나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면서 백반도 한 상 받아서 먹구...
리클라이너 소파에 앉아서 TV랑 핸드폰을 번갈아가면서 보다보니 제 순번이 오기는 오네요
꽤 오래 기다리기는 했습니다만... ㅎ
안내해주는 스탭을 따라서 방으로 들어가서 가운벗고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인사하시고 바로 마사지 준비를 하시고 ~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물어보니 확실히 연말 들어서 손님이 늘었다고 합니다
그 덕에 돈 많이 벌어서 좋은데 , 다들 마사지는 만족하시는 지는 모르겠다고 하시더군요
뭔가 불안하기도 했지만, 막상 마사지 받아보니까 ~ 마사지는 역시나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이랑 뭔가 말도 잘 통해서 이야기도 재밌었고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은 후에 전립선 마무리까지 받고서 매니저님을 기다렸습니다
조금 있다가 들려오는 노크소리. 관리사님이 정리하시고 서비스 잘 받으라고 인사하신 후 나가시니
바로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수빈이가 들어오는데 실루엣만 봐도 아랫도리가 불끈해집니다
홀복이 노출도 좀 있는데 , 가슴 사이즈도 크고 엉덩이부터 떨어지는 다리 라인이... 거의 사기적이네요
제가 자기를 훑어보고 있는걸 아는지 씩 웃더니 금방 홀복을 벗는데 알몸은 더 쌔끈하네요
보면서 침 삼키고 있으니 그 야릇한 바디가 어느새 제 눈앞까지 다가와서 몸을 밀착시킵니다
딱 붙은 상태에서 서로의 체온을 나누고 있다가 , 수빈이의 애무를 먼저 받아보고
고무장화 신고서 합체 시작합니다
살살 해달라고 하길래 천천히 ~ 밀어넣으니 뜨겁고 야릇한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더니
저를 와락 끌어안습니다.
그대로 펌프질 하다보니 제 예상과는 다르게 벌써 사정감이...
참아보려고 했는데 조임도 그렇고 느낌이 너무 좋으니 참는건 불가능했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매니저님이 닦아줘서 마무리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ㅎ
업소는 바쁘지만 , 저의 만족도는 여전하네요 ㅎ
아마 올해가 가기 전에 한 번 더 갈 것 같은데. 그때도 즐달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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