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기분이 너무좋아서 술자리의 연장으로 가볍게 하나만 놀고 집으로 귀가하려했건만
놀다보니 그게 안됩니다 늘 그렇지만 가서 놀다보면 옆에 있는 파트너를 내손으로 직접 초이스해서
고른거기때문에 이쁘고 이상형의 스타일이니까 쉽게 하나만놀고 간다는게 상식적으로 잘 안됩니다
저만 그런건지 다른분들도 이런심정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걸 생각하면 돈많이 벌어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한번갈때 몰아서 놀러가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거기에 같이가서 즐기고노는 일행들이 두어명 있기는 합니다
가면 정해인부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는걸로 시작해서
바로이어지는 초이스에 룸들어가면 헤어나올수없는 화끈한 시스루인사와
황홀한 레깅스자태.. 그러다보면 술이 입으로 들어가는 코로들어가는지
내가 술을 마시는건지 입술이랑 꼭지를 먹는건지 모를정도로
거기만 가면 늪처럼 헤어나오지를 못하겠습니다
파트너이름은 하늘이라고 했습니다
왜 기억하냐??
한번더 놀러가서 또한번 놀고싶은 마음에 물어봤습니다 기억하려고
또 놀러와서 자기를 찾아서 불러줄거냐는 말에 식상하지만 그럴거라고
그래서 물어본거라고 말해줬더니 이런말에 약한지 해맑게 웃으면서
저에게 키스를 선물하는 하늘이네요
가슴도 빵빵하니 키스를 할때마다 닿는 입술과 혀가 왜이리 달콤한지..
엉겨붙어서 가슴큰 하늘이의 가슴을 마구 주무르며 혀로 느끼고 맛보고
이래서 자꾸 생각이 더나나 봅니다 ㅠㅜ
맛들리면 안되는데 오늘 또 가고싶은마음이 굴뚝같네요 ㅠㅠ
양복쟁이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