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나 아낄겸 그냥 관리사 스페셜(9만원)로 해봤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마사지에 대해 까다로룬 스타일이 아니라서
어떠한 마사지(건식으로 꾸욱 누르는거나, 아로마로 문대주는거)를 받아도 만족스러워합니다.
저에게 마이너스는 그냥 옵션같은거일뿐 메인이 아니기 때문이죠.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22번 관리사님 얼굴은 40대로 보입니다.
방이 어두워서 나름 집중하고 발가 가능합니다.
그래도 마사지사라 그런지 만져주는 스킬이 좋습니다. 금방 발기되고 금방 쌉니다.
전 업소가면 참고하는스타일이 아니고 빨리 싸고 집에 가자는 주의라서
그냥 가성비 생각하면 괜찮은데 흥분하기 위해서 시각, 촉각이 중요한분들은 돈을 조금 더 내고 아가시 들어오는 서비스가 나을거같습니다.
물론 단골되고 모 하다보면 달라질수있겠지만 저처럼 이 업소를 몇번 안간 사람들에겐 관리사 터치도 안되고, 몸을 보여주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또 시설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그다지 깨끗하지 않습니다.
광고보면 리모델링했다고 쓰여있는데 오래전에 리모델링한거같습니다.
일단 제 기준에 시설은 그닥이었습니다.
그냥 저렴한맛에 하이타이 업소 가서 하는게 나은거같기도 하고 돈 좀 더 들이겠다하면 차라리 오피가...
저에게 진주스파는 애매한 가격대입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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