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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스윗톡 돌리던중 옆머리 눈살짝 보이게 찍은사진 처자발견
빨리 라인으로 받고 퇴근후 갔습니다.까치산역 화곡동이더군요.
중간에 지하철탄 인증 요구 중간에 답장을 요구 많이 합니다.낚시가 많아서 그렇다고
아무튼까치산서 내려서 한 10분정도 걸어갔네요
약도에 무슨약국앞인데 기억이 안나서 약국앞에 미니스톱편의점에서 봤습니다.
실제론 167이 아니고 170인데 남자들이 부담스럽다고 할까바 살짝내린거라고
키가있어서 70중후 라고 했는데 확실히 통에서 뚱으로 가는단계이고
어린다보니 그또래 비슷한 화장에 패딩에 맨발에 슬리퍼?? 신고 나와서 조금당황
그렇게 텔가면 나 집에서 바로나와서 모텔잠깐대실하고 가요 라고 광고하는거같아서..
텔에들어가니 쇼파에 누워서 핸드폰만 30분을 만지고 먼저씻고오니
옷다가지고 가운가지고 씻으로 갑니다.
F컵 한번 볼라고 하니 처자 불을 다꺼요.. 어두운 조명살짝키는거 아니고 다끕니다.
왜끄냐 했더니 자기취향이라고..솔직히 취향아니고 통이나 뚱인애들이 원래 창피해서 그런거라고생각합니다.
보통 뚱애들이 안된다고 하는것처럼.아무튼 불 다끄니 머가 보여야지 ㅋㅋㅋ
전혀 안보입니다. 키스할라하니 안된다고하고 키스안하는거 글못봤냐고 (씨발..._
분명 입,후,질,얼 4대룰만 했는데 키스안되고
애무는 서툰티 팍팍 입술로 오므려서 들어가는게 아니고 앞니로 긁혀서 들어가는 살짝아픈느낌...
가슴은 크나 살이있어서 말랑한 전혀없는 딴딴한 전형적인 뚱가슴
밑에 손가락넣었더니 제가 봤던애들중에 최악 징어... 제손가락 냄새 오져서 현타왔음
전에는 그러저럭 다른애들은 살짝나서 괜찮은데 이번에 진짜 냄새 때문에 왜 다른사람들이 현타오는지 알거같더군요.
냄새오져서 콘끼고했는데 아프다고 빼서하라고해서 제꺼에서 오징어 쉰내남;;
처자먼저보내고 1회용 치약준걸로 제꺼 손가락 2번씩 총4번 씻었어요..
원래 후기안쓰려더라 다른회원들 보지마시라고 보냅니다.
처자 라인아이디 가르쳐달라고 하고 보고나면 지우고 다시 깐다고합니다.
암전은 진짜 생각도못하고 시각적으로 보여야 더 느낌도오는데 그런거없고 밑에냄새나고 에휴...돈아까워내돈
후기쓰다 현타나서 짜증납니다.사실은 불만표출입니다.누구한테 말하나요 ...여기다쓰지..
후기여기까지...
냄새날때는 바로 돈받고 물려야죠.
냄새 심하면 콘돔끼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추드립니다~
아마 병 걸렸을 겁니다~
저는 바지만 입고 나와도 바로 빠이합니다.
하물며 슬리퍼라뇨...-_-
저도 접견 해봤던 처자인데 미안하다고 말하고 집에 갔네요. 생각보다 덩치가 크고 슬리퍼 신고.
맨발에 쓰레빠 끌고나왔을때 절단하셨으면 좋았을것입니다 차림새가 내상이라고 써있네요
담엔 엘프 만나실겁니다
그래야되는데 막상보니깐 여기까지 왔는데 가기도그렇고 그냥 갔어야되는데.
사람을보면 미안해서 절단 안되거든요
대실비 포함 15만원이면 큰돈이라 돈을생각하면 절단하기가 그나마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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