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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3] 봉지로 물고서는 곧휴를 쭉쭉 짜버리는데, 치약 짜지듯이 다 짜져버렸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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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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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19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청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참 매력있는 친구였습니다~ 다소 성형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카라 니콜 느낌에 전체적으로 슬림라인데, 풍만 슴가와 살짝 넓은 골반덕에 글래머러스합니다~^^ 결정적으로 좁보에 민감형인지라 정말 좋더라고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긴머리에 살짝 터치가 들어갔지만, 카라의 니콜 싱크가 있어서 섹시미가 있네요~^^
2) 키/몸매 : 아담하고 슬림합니다~ 그런데 슴가와 골반이 체형 대비 큰 편이라, 그 작은 몸에서 큰 S자 라안이 나오네요~
3) 피부 : 미끈하고 깨끗한 피부였고, 작은 포인트 타투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땡땡 풍만 슴가에, 발딱 선 꼭지까지~ 그런데 청아는 슴가도 성감대래요~ 슴가애무만으로도 느끼는 모습이 야릇합니다~
5) 봉지상태 : 싱싱 탱탱 쫄깃 깨끗합니다~ 아~ 물론 민감하고요~^^
6) 봉지털 : 풀왁싱되어 있고 치골 부분에 1자 모양으로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애무에서부터 느껴주더니, 보빨과 박음질까지 잘 느낍니다~^^
2) 신음 : 크지 않지만, 리얼 랜덤 신음소리를 간혹 냈습니다~^^
3) 애액 : 따로 젤이 필요없을 정도로 물도 많아서 침대위 수건에 흔적을 남겨버리네요~ㅋㅋ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막타임이라 초반에 살짝 피곤한 듯 했재만, 이내 반짝반짝한 눈빛으로 대화에 집중하고 호응하는데, 쇼파에서부터 공감 터집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아;; 시간상 정자세만 했습니다;; 다음에는 꼭 다른 것도 해볼겁니다~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 더 볼 수 있을까요?;; 흑흑;;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그간 야간조로 출근하다 이제 주간조라니, 제게는 행운이였고, 앞으로는 기화가 될거 같습니다~ 아담슬림글램민감형을 선호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아~ 물론 싱싱생생좁보가 물기도 하니 조심하시고요~ ㅋㅋ
5. 세부 보고
청아 보고드립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입구에서 청아가 환한 미소로 저를 맞이해 주었고, 문을 닫고 나니, '안녕하세요~'라며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해 주었습니다~
청아의 첫 인상은 걸그룹 카라의 니콜과 싱크가 있었는데, 살짝 와꾸에도 터치가 좀 있었고, 체형은 아담하면서도 슬림해 보였지만, 그럼에도 풍만하고 탱탱한 슴가와 잘룩한 허리, 살짝 큰 골반까지 있어서 작고 아담함에도 글래머한 매력적인 스타일이였습니다~
일단 쇼파에 앉으니 음료를 주어서 마시고 나서 살짝 청아를 살펴보니, 헉;; 한눈에 보기에도 탱글탱글한 슴가가 눈에 띄었는데, 바로 룸복위쪽으로 꼭지가 빼꼼~ 하고 빠져나왔는데... 와~ 정말 바로 잡고 빨고 싶더군요~ ㅋㅋ
그래서 입실하자마자 들이대기는 좀 빠른거 같아서 일단 잠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목소리는 잔잔하면서도 차분해서 ASMR로 들으면 편히 잠들 수 있을 듯한 목소리였습니다~
이미 청아는 지난 봄부터 가게에 출근해서 그간 야간조로 있었디가, 중간에 좀 쉬었다가 최근에 주간조로 바꿔서 출근 중이라고 하더군요~
어쩐지 제가 야간조를 거의 못 보다 보니, 이제서야 청아를 볼 수 있게 되었더군요~
뭐 그러다 연말이다 보니 크리스마스 이야기, 새해 이야기를 하다보니, 대화코드도 잘 맞고, 아니 청아가 대화코드를 잘 맞춰줘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꽤 지나서 각자 샤워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기다리고 있다가 그때 올탈을 했는데, 역시 빵빵 슴가가 바로 한눈에 띄었고 꼭지가 발딱 서 있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잘록한 허리라인도 이쁘고, 거기에 살짝 큰 골반이, 전체적으로 아담한 아이인데도 글래머하고 섹시한 스타일이였습니다~^^
거기에 풀왁싱이 된 빽보인데, 포인트로 치골에 1자 모양으로 짧게 잘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잠시 누워 기다리니, 청아가 긴머리를 쓸어내리면서 걸어오는데, 참 신기하게도 아담한데도 섹시한 글래머라니~ ㅋㅋ
매력터지더군요~
여튼 대화로 시간이 좀 지나서, 바로 청아를 눕히고 올라탔습니다~
역립을 시작하기전에 취향을 물어보니, 자긴 슴가가 성감대라 부드럽게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풍만하고 탱탱한 슴가를 살며시 잡고 발딱 선 꼭지를 살살 그리고 부드럽게 핧기 시작하니, 초반에 살짝 대면대면하다 계속 부드럽게 꼭지부터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조금씩 숨소리가 커졌고, 반대쪽 슴가 애무할때부터는 작게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시작했습니다~
다시금 한손으로 슴가를 어루만지면서 슴가를 핧으니 상체도 살짝살짝 꿈틀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부드럽고 쫀득한 피부가 달달했습니다~
여튼, 그렇게 상세 역립을 마치고는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사타구니 애무를 시작했는데, 풀왁싱후 치골에만 1자로 짧게 털을 남겨놓은 상태라 사타구니 애무 편했습니다~
살살 혀끝으로 핧아 올리기도 하고 돌리기도 하니, 민감하게 잘 느끼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혀끝으로 봉지살을 살짝 벌리면서 구멍에서부터 클리쪼긍로 핧아올리니, 클리쪽에서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봉지도 참 싱싱하고 깔끔했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전체적으로 핧으니, 점점 촉촉해지더니 구멍이 살짝 벌어지면서 애액이 흘렀습니다~
어느 정도 봉지가 촉촉히 젖은거 같아서, 한손으로 청아의 손을 맞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에 자란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하지만 부드럽게 핧았습니다~
역시 잘 느껴서 혀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렸고, 다시금 양손을 뻗어서 탱탱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비비기도 하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았습니다~
역시나, 신음을 하면서 아랫배도 들썩거렸고, 양다리가 부들거렸습니다~
어느새 애액이 질퍽하게 흘러나와서 침대위 수건위에 자국을 남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순간 청아 스맛폰이 울리기 시작해서, 뭐지?했는데, 아;; 그게 예비콜이였습니다~
우리 둘다 벌써?라며 놀랬고, 아직 역립할 것이 남았지만, 시간상 어쩔 수 없이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아... 정말 좁았습니다;;
갑자기 더 아쉬움이 밀려왔스빈다;;
왜 이리 오늘 시간관리를 못해서 이 싱싱좁보를 이렇게 짧게만 맛봐야하나 싶어지더라고요;; 흑흑;;
여튼 그래도 짧은 시간이라도 더 집중해서 느끼고 싶어서, 천천히 밀어넣고는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손으로 슴가를 애무하니, 얼마간 그대로 몰입하면서 느끼길래, 그 모습이 너무 꼴려서, 좀더 빨리 박기 시작하니, 청아도 계속 움찔거리며 신음을 했습니다~
느낌이 와서 참지 않고 바로 깊숙히 박은 채로 사정을 했습니다~
헉헉 거리면서 싸고 있는데... 청아가 살짝 절 보더니 웃으면서... 봉지를 쪼이더군요;;;
와;; 이런 젠장;;
제대로 곧휴를 봉지에 물려서 짜이고 말았습니다~ ㅋㅋ
하지만, 그 감흥을 느끼기에는 시간이 촉박해서, 바로 정리하고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서 옷을 입고 있으니, 청아도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는 퇴근하려고 평상복을 입더군요~
와~ 이런 스타일이구나~ 싶었고, 룸복과는 다른 섹시함과 러블리함이 있더군요~
이대로 손잡고 퇴근하고 싶은 여친룩이였습니다~
이미 퇴실시간이 다 된지라, 마무리 허그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오늘도 즐달이였는데, 그래서 더욱 아쉬움이 남은 시간관리였습니다;;
너무 청아랑 이야기에 몰입하다보니, 그리되었는데, 청아와의 대화도 참 재미있어서, 아쉽지만 후회는 없고, 그 아쉬움은 재접으로 풀어야겠네요~^^
아담슬림한데도 글래머한 스타일이고, 와꾸와 슴가에 살짝 터치가 가미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청아도 궁금하네요..^^
정성어린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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