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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오랜만에 밀크가 생각나서
전화하고 갔습니다..
제가 보던 매니저는 그만두셨나봐요...
그래서 실장님에게 추천을 받아 유미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도착하고 실장님과 간단한 이야기후에
방안내를받아 들어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똑똑~ 문두드리는소리.. 유미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와꾸와 몸매.. 모든게 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였습니다. 키도 아담했습니다.. 제가 아담한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여태 만나본 언니들
다 아담하네요 ㅎㅎ
얼굴도 귀엽고 섹시하기까지하니.. 눈호강 대박~
그렇게 유미언니의 서비스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목부터 천천히내려오며 허벅지까지.. 거기에 비제이도
같이 들어오는데.. 특히 허벅지에서 유미언니의 숨결이
느껴지는데 정말 꼴릿하더군요..
참을수없어 고무를 장착하고 유미언니에게 돌진!
쿵짝쿵짝 박자도 좋고 속궁합도 딱맞아
서로 엄청난 흥분과 섹소리.. 밖에 들릴까
조마조마.. ㅎㅎ 에라 모르것다~
강력하게 힘껏 박음질후에 유미언니와 저는
둘이 동시에 홍콩에 가버렸습니다..
모든게 다 완벽했던 유미언니..
숨겨두고 저만 만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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