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의 힘든 일상을 벗어버리고,
드디어 드디어 그렇게 기다리던 주말이 왔네요^^
특히 힘들었던 이번주의 일상에서 찾아온 주말은
저에게는 단 한순간도 놓칠수없는 보물같은 시간입니다.
그런 저에게 아주 좋은 첫 단추를 꾀어준 w 스파 다녀온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장소 : 야탑역 2번출구 도보 5분이내거리
강남과 서현을 자주 다니던 저는 야탑은 간간히 들리던 곳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오아시스를 알아차리지 못했었네요
역시 정보화시대에는 정보가 금입니다.
예약차 미리 전화를 드리니 실장님의 목소리가 굉장히 밝으시네요.
군더더기 없으시고 쿨하시고,
2시30분 예약한 뒤 도착하니 실장님께서 갑자기 손님이 몰리셨다며 연신 죄송하다고 합니다.
아니 잠시 기다리는게 뭐가 힘들다고 이렇게 사과를하세요.w 스파정도면 슈퍼을입니다.
사장님 사과말씀이 무색하게 싯고 얼마 안기다리고 바로 입장이 되었습니다.
오늘 만나는 쌤은 수쌤입니다.
최근 다녀본 스파에서 쌤들은 나이가 다들 어리셨는데, 수쌤은 한 30대 후반?정도 되보이십니다.
관리사님 나이가 뭐가 중하냐...시원하면 됬지..그져?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됩니다...아니 꿀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와 이렇게 마사지 잘하기 있어요? 마사지사는 경력오래된분이 갑인가봐요
와 간만에 너무너무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살살할때는 살살하시고 쌔게 하셔야 할때는 또 쌔게 해주시고
딱 필요에따라 힘을 분배해가시는게 경륜이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꿀잠폭격 이였습니다^^
온몸이 시원하게 잘풀리고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천장 봉을 잡고 마사지해주시는게
갑오브스킬입니다.
짱시원했어요 수쌤 최고!! 담에도 수쌤 예약입니다.
그리고 입장한 은서매니져
와 이목구비 완전뚜렷하고 완전이뻐요...이국적으로 생겼는데
여기 스파 맞나요?
와 쩐다...
따뜻한 녹차bj 에 저는 이미 gg칠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그렇게 바로 시작된 여상...
쪼임과 스킬이 간만에 최곱니다.
바로 달아올라서 눕히고 정상을 시작합니다.
정상을 시작하면서 이쁜얼굴을 쳐다보니 와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얼마못가 시원하게 발사하고나니 왜이리 아쉬운지요
다시 찬찬히 얼굴을보며 재밌는 이야기를 하면서 헤이졌습니다.
오늘하루 너무너무 첫단추가 잘 꾀어졌습니다.
간만에 오아시스같은 w스파 잘발견하여 기쁩니다.
연말선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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