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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후기펌][강남-푸드트럭-웬디]다시본 웬디.. 나는 M성향인건가요..;; 당하는게 좋은 나!

    업소명
    강남 스카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① 방문일시 : 19. 12. 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푸드트럭

     

       ④ 지역 : 서울(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웬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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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코스 >

    원가권 B (60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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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니저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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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저 이름은 "웬디"입니다.

    스페인어를 사용하고 키가 175정도 되보이는 정말 큰 키입니다. 근데 큰키에 정말 좋은 몸매 비율을

    가지고 있네요.. 배에 약간의 복근이 보일정도로 탄탄한 몸매입니다. 아 물론 의슴으로 다져진 D컵과

    정말 남미에서만 찾아볼 수있는 커다란 골반은 신이 내린 부분입니다.. 후..

     

    지난번에 만나서 완전 절 X간했던 그친구죠.. 근데 그 기분을 잊을수 없어서 다시 지원해서

    또다시 검증을 해보고자.. 정말 제가 M 성향인지 궁금해져버린 coffeebo입니다 하핫;;

     

     

     

    <업소 특이점>

     

    언주역과 역삼역에서 가깝습니다. 다만 오르막을 고려한다면 역삼역에서 나오시는 걸 강하게 추천드립니다.

    이번에 방문할때는 전 역삼쪽으로 안내받아서 이동했습니다.

    시설은 좁은 오피스텔 방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됩니다. 

    침대 커다랗구요,  혹시라도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제가 다녀왔던 이전 웬디 후기를 찾아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방 내용>

    이번에 방문을 하니 반갑게 웃어주는 웬디.

    지난번 갔을 때 뭔가 본국의 가족들과 문제가 있었는지 핸드폰이 계속 울려서

    웬디도 저도 사실 집중하기가 조금 힘들었었거든요. 

    이번에는 문제가 모두 해결된 듯 합니다. 지난번에 방문했던 걸 기억해주고

    물한잔을 바로 건냅니다. 시원하게 물 들이키고 이번에는 60분이라 여유롭게

    침대에 앉아서 그녀의 검은 슬립 아래 검은속살을 좀 이곳저곳 나쁜손으로 만져봅니다. 

    지난번 끝나고 시간이 얼마 없어서 가슴만 조금 조물락거리고 나온게 너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큰 몸을 이끌고 제가 뒤에서 끌어안고 아래 위 조물딱거리며 나쁜손을 

    시연해봅니다 ㅎㅎ 

    그대로 뒤에서 끌어안은 채로 만지작거리니 점차 달아오르는 두사람.

     

    연인마냥 둘둘 옷을 한꺼풀 한꺼풀 벗어내는데,

    제가 더 많이 껴입고 있어서 빨리벗어야하네요 ㅎ

    웬디는 두번벗으니 끝.. 훌러덩, 휙.

     

    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오우야한 그녀의 몸매가 제 위를 덮치고 다시 시작되는 펌핑..

    그리고 그 전야제같은 황홀함..

     

    그녀가 제 다리사이로 웅크리고 들어가 손으로 핸플을 합니다.

    그리곤 어느정도 세워지니 장착 후 이번에 입으로 한번 호로록..하며

    츄릅대주네요; 후.. 역시 재방은 첫방과 다른 이느낌 ㅎㅎ

     

    그대로 다시 위에서 내리꽂는 웬디입니다.

    와.. 진짜 다시 느끼지만 탄탄한듯 육중한 그녀의 몸무게가

    제위에서 누르는 이느낌은 뭔가 당한다고만 하기에는

    부족한 느낌이랄까요..

     

    이 느낌 그대로 저도 위로 쳐주면서 침대가 정말 들썩들썩..

    밑에 집 다른 매니저 아니라면 올라오지 않을까 두려울정도로

    둘다 궁합을 맞춰서 펌핑펌핑을 합니다.

     

    펌핑하다가 잠깐 쉬고싶을 땐 앞뒤로 비비면서 꺾어주는데 뒤에서 등을 저에게

    보여준채로 앞뒤로 왔다갔다 할때는 정말 꺾이는 느낌때문에 죽을 거 같습니다.

    근데 이느낌이 정말 의외로 좋네요 ㅎㅎ;;

    전에 만난 매니저가 목을 조르는걸 되게 좋아했었는데 이런느낌이였을라나..참;

     

    이번엔 얼마 버티지도 못하고 찍 발사해버렸네요..

    발사헀다고 말도 못하고 그대로 계속 펌핑.. 

    딴딴해져서 아플대로 아픈 제 그것은 계속해서 연신 펌핑을 당하다가

    스톱.. 스톱!!을 외치는 제 외마디 비명에 드디어 그녀의 동굴에서 해방되고 말았습니다.

     

    또 2차전에서 패배한 커피보..

    후.. 이 웬디 매니저 좀 어떻게 제압해줄수 있는 대물과 능력있는 분이 절실합니다 정말..휴ㅜ

    오늘도 그녀의 웃음 속에 뭔가 쭈구리가 된 느낌의 커피보는 이만 물러갑니다 ㅠ 

     

     

     

    추천 키워드 : 남미 엉덩이에 강ㅌ간당하고 싶으신 분 

    비추천키워드 : 조루... 그냥 가버립니다;

     

    댓글3

    스톤콜드
    스톤콜드 · 2019.12.22 00:04:48

    타싸 이벤트 후기를 퍼오면 어쩝니까;;;

    바른
    바른 · 2019.12.21 23:49:45
    곧 방문예정이니

    음 제가 한번 도전 해보겠습니다ㅋㅋㅋ
    ☆사랑이7☆
    ☆사랑이7☆ · 2019.12.20 13:31:11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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