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서 썬스파에서 핫하다는 다정씨를 예약 하고 시간맞춰 썬에 도착
실장님 안내한방으로 입성.
진관리사님께 마사지를 받게 됬는데
여기저기 꼼꼼하게 눌러주고 어디 불편한곳은 없는지 물어보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눌러주니 피로가 싹 가네요.
어디에서나 받을수없는 진관리사님만의 특별한 스킬 아주 만족.
다정씨는 일단 와꾸는 제 기준에서는 중상급이상은 되었으며
나이는 20대 중반쯤?으로 보였는데 새하얀 피부가 눈에 띄었습니다
새하얀 피부에 글래머 몸매.. 떡치기 굉장히 좋은 몸매랄까? 암튼 그런 스탈이었네요
간단히 인사하고 서비스 들어오는데 BJ만 받았을뿐인데 몸이 나른해지면서 뭐랄까 몽롱해지는 그런느낌?
받는내내 굉장히 기분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시간채우기 급급한 언니들이 즐비한 경우가 허다한데 좀 다르네요.
자기가 할수있는 서비스내에선 최선을 다하는 뭐 그런느낌.
"너 서비스 정말 진지하게 잘한다"라고 칭찬하니 웃으며
자기는 누구에게나 서비스할때 내 애인이다!라는 생각으로 서비스에 임한다는군요.
정말 애인인줄..
게다가 야릇한 신음소리가 곁들이니 집중이 아니될래야 안될수가 없었네요.
부드럽게 서비스를 하는데 너무나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이런 마인드를 가진 언니들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암튼 썬스파 클래스 있는 건마인거 같습니다.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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